• 최종편집 : 2019.9.16 월 16:05
상단여백
HOME 전국뉴스 대전·세종·충남
국악연주단 정기공연 ‘한가위 명인명품 콘서트’9월 6일 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 국내 최정상의 명인 총 출동
뉴스에이 차재호 | 승인 2019.08.30 15:00
[뉴스에이=박성수 기자]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연주단이 제171회 정기공연 '한가위 명인명품 콘서트'를 내달 6일 오후 7시 30분 국악원 큰마당에 올린다.  
 
'한가위 명인명품 콘서트'는 한가위를 더욱 풍성하고 화려하게 즐길 수 있도록국내 최정상의 명인들이 총출동한다.
 
이날 공연은 대풍류의 풍성한 느낌과 흥겨움이 돋보이는 '신내림'을 시작으로 현대적 감각이 뛰어난 작곡가 최지혜의 초연곡 피리, 대금, 해금을 위한 대풍류협주곡 '신 대풍류의, 슬픈 음색과 더불어 보다 짙은 삶의 여정을 보여주는 박종선류 아쟁산조 협주곡 '금당'을 연주한다.
 
이어, 춘향과 이몽룡의 사랑을 주제로 하여 지고지순한 사랑을 노래하는 판소리'춘향가 중 눈대목 모음곡의, '춘향가'를 바탕으로 한 서정적인 국악관현악곡'오케스트라 춘향'까지 다채로운 국악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에는 국내 최정상의 명인 피리 '이종대의, 대금 '김방현의, 해금 '홍옥미의, 소리 '유영애의, 아쟁 '이태백'이 출연해 웅장하면서도 깊이 있는 전통의무대를 선보인다.
 
국악원 관계자는 "한가위를 맞아 풍성하고 화려한 국악공연을 통해 보름달처럼밝고 넉넉한 한가위를 만끽하러 국악원에 나들이 오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티켓은 R석 2만원, S석 1만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홈페이지, 인터파크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뉴스에이 차재호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차재호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40길 5-8 3층  |  대표전화 : 02-422-8412  |  팩스 : 02-422-8413  |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이용보  |  편집인 : 김승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보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