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9.16 월 16:05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정치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 “주변관리 엄격하지 못한 점 사과”
뉴스에이 어흥선 | 승인 2019.09.03 16:43
기자간담회 시작 전 모두발언에 나선 조국 후보자
[뉴스에이=어흥선 기자] 국회 인사청문회법에 의한 법정기일 내 인사청문회가 무산된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54)가 국회의원들 검증대신 ‘기자간담회’라는 절차를 이용, ‘기자 청문회’를 시작했다.

2일 오후 3시31분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시작, 자신에게 제기된 그동안의 모든 의혹을 소상히 밝히겠다고 나선 것이다. 
  
이에 조 후보자는 이날 청문회 무산 소식이 전해진 직후인 오전 11시50분께 취재진 앞에서 "국회 인사청문회가 무산돼 국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드릴 기회가 없어졌다"며 "오늘 중이라도 국민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에이 어흥선  lyb@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어흥선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40길 5-8 3층  |  대표전화 : 02-422-8412  |  팩스 : 02-422-8413  |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이용보  |  편집인 : 김승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보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