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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무엘 교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토론토협의회위원 위촉“시대가 요구하는 통일을 미래의 전략으로 구상”
뉴스에이 이광원 | 승인 2019.09.05 11:05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대통령 직속의 통일자문기구인 제19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토론토협의회 위원에 정사무엘(명기) 국제문화대학원대학교 교수가 위촉됐다. 신임 정 위원은 기독신문사장, 미토저널 발행인, 교수 등을 역임했고 현재는 국제문화대학원대학교 총장 직무대리와 서울신학교 대학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정 위원은 "이 시대가 요구하는 통일을 민족사적 과제로 이해하고 통일의 미래를 전략적으로 구상하되 민주 평통의 차세대 지도자 양성과 민족공동체 건설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국가비전의 우선순위는 통일이어야 한다는 전제하에 다양한 분야의 NGO와 전문연구소 그리고 대학교 등이 연계하여 한반도 공동의 목표인 평통의 프로젝트를 준비한다면 이 시대 최고의 역사적 경험이 될 것” 이라고 강조했다.

뉴스에이 이광원  lwk@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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