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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총회“전광훈 목사는 대신교단 통합 할 때부터 거짓말 했다”“목사 면직 교단 헌법에 따라 한 것으로 정당 하다 법으로 하려면 해라”
뉴스에이 이광원 | 승인 2019.09.05 19:33
“전광훈 목사가 거론한 유충국 목사 교단서 출두명령”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백석총회가 기자회견을 4일 개최하고 전광훈 목사의 목사 면직은 정당하다고 밝혔다.
백석총회 전광훈 목사건과 관련 음재룡 목사(백석기소위원회 서기/정치부서기)는 전광훈 목사가 지난 3일 기자회견에서 “백석총회에서 나를 목사 면직 한 것은 불법이고 타 교단 목사에 대하여 어찌 목사 면직을 할 수 있는가? 이것은 부당하다”고 밝힌 것과 관련 “전광훈 목사의 목사 면직은 정당하다”고 일갈했다.
 
음재룡 목사는 “전광훈 목사는 백석교단을 향하여 막말을 할 것이 아니고 또한 교단 설립자에게 막말을 하며 백석교단을 폄하하는 발언을 할 자격이 없다”고 말하고“ 통합당시 목사인 본인의 입으로 한말이 있는데 왜 거짓을 말하는가? 전광훈 목사는 면직 되어 목사가 아니기에 지금부터 호칭을 전광훈씨로 명한다 하고 전광훈씨는 ‘대신 총회 제49회총회장으로써 백석대신총회와 통합을 추진했으나 정족수부족이 확인되어 법원으로부터 통합이 원천무효라는 판결을 받았다고 했는데 그러면 라비돌 리조트에서 대신총회와 백석총회가 통합을 결의 할 당시 전광훈씨가 사회를 보면서 통합조건에 교단명칭에 있어 대신측에서 90%이상이 통합에 합류하면 교단명칭을 대신으로 사용하기로 했다면서 개회직전에 90%에서 약2%가 부족한데 1년간만 시간을 주고 유예시켜주면 모자라는2%를 채우겠다고 호헌 장담하여 백석측의 거센 항의에도 불구하고 설립자 장종현 목사님에게 도움을 요청하여 목사님께서 백석측 총대들을 설득하여 교단명칭을 대신으로 사용하기로 결의를 했고 전광훈씨는 총회를 대표하여 교단을 통합하는데 과반수도 모자라는 인원을 90%에서 약2%가 부족하니 1년간 노력해서 채우겠다고”말했는데 통합이 원천무효라고 말하는 전광훈씨의 말은 거짓말이었음을’ 전광훈씨가 스스로 자인한 것이다”면서 “전광훈씨는 백석교단을 향하여 막말을 할 것이 아니고 또한 교단 설립자에게 막말을 하며 백석교단을 폄하하는 발언을 할 자격이 없다”고 말하고“ 합의서를 쓰고 공증을 했지만 되어 진 것이 무엇이냐”고 강하게 질타했다.
 
이어 음 목사는 “결국 법은 대신 수호측에 손을 들어 줬고 작년 결국 백석으로 왔던 대신 교회 대부분이 안양 대신 수호측으로 간 것이 아니냐. 그렇다면 전광훈씨가 한말은 시작부터가 거짓말을 해놓고 이제 와서 백석교단을 향해 목사의 입으로 막말을 할 것이 아니라 백석교단 앞에 와서 정중히 사과부터 해야 하는 것이 맞는 행동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음 목사는 “전광훈씨는 자신과 연관성이 없는 교단에서 자신을 면직 시킨 것은 문제가 있다고 토로했는데 이는 전광훈씨의 또 하나의 거짓말이다”면서 “백석대신교단은 대신과 백석이 통합 할 당시 합류인원이 약속과 달라 교단명칭을 백석에서 조건부로 백석대신이라 정했을 당시 전광훈씨는 백석대신 교단산하 서울 동 노회 소속 목사였으며 전목사가 주장하는 법원에서 교단통합이 무효라고 판결을 받은 뒤에도 서울동노회에서 교단에서 필요한 서류를 요청 받아 가는 등 교단목사로 활동을 하며 백석대신 교단 소속이었음을 전광훈씨가 소속 되어 있었던 서울동노회 노회장 강영철 목사가 ‘우리노회에서 노회비와 시찰회비를 착실하게 가장 많이 내는 목사라고 입증해 주었다’ 우리교단에서 목사 제명은 행정으로 제명을 한 것이고 이번 목사면직은 법으로 행 한일로서 우리는 교단의 법대로 절차를 밟아 진행 한 것이라”고 말하고“우리교단에서 목사 제명 한 것이 잘못이라면 전광훈씨 말대로 법으로 위치를 찾으면 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음 목사는 “전광훈씨의 목사면직은 정당하다며, 총회나 노회의 문제로 인해 총회 재판국을 거치지 않고 세상법정에 먼저 고소 고발을 했을시 교단법에 의해서 내려지는 책벌법은 면직이다”면서 “그런데 전광훈씨 스스로가 유충국 목사가 먼저 소송을 하라고 해서 했고 유충국 목사가 소송을 제기하면 대응을 하지 않겠다고 약조하여 한 것이라며 둘이 짜고 소송을 진행 한 것을 밝혔는데 교단의 목사가 재판국을 거치지 않고 먼저 세상법에 고소 제기한 것을 전광훈씨 스스로가 기자회견을 통해 밝힌바 이는 부인할 수 없는 교단법에 면직에 해당하는 죄를 범한 것을 자인한 것이다. 또한 전광훈씨는 지난달 안양에 있는 마베리에 뷔폐식당 에서대신 복구총회를 개최하였는데 그때도 대신복구총회를 하려면 당시 전씨가 소속되어 있던
백석대신총회 서울 동 노회 소속을 정리한 후 교단분립인 복구총회를 개최해야 하는데 이 절차를 전혀 거치지 않고 복구총회를 했으니 이 또한 면직의 사유에 해당되므로 백석 교단헌법에 의하면 전씨는 면직의 사유가 2가지나 되는 셈이다”면서 “전광훈씨는 ‘너 알어 TV’에서 끝장 토론을 하자고 했는데 하겠다”고 말하고 “그러나 방식은 기독교의 명망 있는 국장급 기자들이 진행하는 방식으로 제3의 장소에서 공개토론으로 하자”면서 “전광훈 목사의 거짓이 뭔지 낱낱이 밝히겠다”고 강조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백석총회 한목회자는 “전광훈 목사의 이번 목사 면직은 지난 7월25일 대신교단 복구 총회를 한다고 공고를 하면서 교단을 해 총회 행위 인 것 때문이다”고 말했다
 
음재룡 목사는 “전광훈 목사는 백석대신 교단 소속이었고 노회에서 활동을 하면서도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 서류를 제출할 때 자신을 대신교단의 총회장이라고 말한 것부터가 거짓 이었다”고 말하고 “전광훈 목사는 어제 말하길 유충국 목사와의 거래를 밝혔는데 이것부터가 잘못 된 행위가 아니냐”고 지적하고 “현재 백석교단 소속인 유충국 목사에게도 교단에서 이사건과 관련하여 출두명령을 내린 상태라”고 밝혔다.

뉴스에이 이광원  lwk@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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