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9.16 월 13:39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문화
‘감미로운 첼로 선율로의 초대’ 2019 이명 첼로 리사이틀
뉴스에이 이미향 | 승인 2019.09.09 15:03
[뉴스에이=이미향 기자] 안정된 테크닉과 따뜻한 음색을 겸비한 첼리스트 이명이 음악애호가와 대전 시민을 위한 첼로 독주회를 오는 11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개최한다.그리그의 첼로 소나타 a minor 작품 36과 쇼스타코비치 첼로 소나타 d minor 작품 40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감동적인 첼로의 음악세계를 선보인다.

실내악의 음악적 깊이와 앙상블의 조화로움에 관심이 많았던 그녀는 일찍부터 Cantabile Trio를 결성하여 프랑스 아비뇽 연주회와 뉴욕 롱아이랜드 패쵸그 초청 연주회, 신시내티 주립대 왓츤 연주홀 연주회, 이탈리아 왕궁 초청 연주회, NIMF Festival 연주, 세종문화회관 연주, 대전시민회관 실내악 연주, 브라함스 클라리넷 오중주·트리오 연주, 전주 도예가의 집 초청 연주회, 청주 공군 사관학교 초청 연주회로 꾸준한 활동을 선보였으며, 그 밖에도 포트랜드 오래곤 주, United Methodist Church 초청 독주 & 실내악 연주, 신시내티 음악대학 워너 연주홀과 왓츤 연주홀에서 실내악 연주회 연주, 캐나다 밴쿠버 Hope House 자선 초청연주회, 캐나다 Cantabile Trio, Kitchine Waterloo Chamber Society 초청 연주회, Italy Casalmaggiore Concert Hall Bella Bartok Quartet 연주, 태국 해군 사관학교 연주홀에서 독주, 실내악 연주, Italy Casalmaggiore Santa Chiara 20th Century음악 소개, 니노 로타 클라리넷 트리오 연주, 통영 프린지 페스티벌 등 국내외로 다양한 실내악 활동으로 자신의 음악세계 범위를 확장하였다.

1998년 아리조나 주립대에서의 독주회를 시작으로 신시내티, 이탈리아, 서울 영산그레이스홀과 영산아트홀, 대전예술의전당, 유림아트홀, 일산 돌체 클래식홀, 헤이리 예맥하우스,까마하우스, 제천시문화회관 등 국내외로 계속해서 독주회를 개최한 그녀는 국제신학대학원, 조지아센트럴 대학 한국캠퍼스 강사와 조지아 센트럴(구, 크리스쳔) 대학 객원교수를 역임하였고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첼리스트 이명의 달콤한 클래식 음악감독으로 지난 3년간 클래식 시리즈를 기획 및 연주하였다. 현재, 앙상블 아도르의 리더, 리베리아 앙상블 상임단원, Quartet Celli4you 리더로 활동 중이며 세종예술고등학교 강사로 출강하며 후진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첼리스트 이명은 “그 동안 꾸준한 공연으로 관객들과 소통하며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갔다. 위대한 음악가들의 첼로 작품을 선보이고자 이번 독주회를 개최하게 되었고, 이번 음악회를 통해서 첼로의 감미로운 선율과 즐거움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에이 이미향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이미향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40길 5-8 3층  |  대표전화 : 02-422-8412  |  팩스 : 02-422-8413  |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이용보  |  편집인 : 김승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보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