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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차 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주서택 목사, 한국 교계 최초로 내적치유세미나 시작하여 지금까지 진행해 오고 있어
뉴스에이 이광원 | 승인 2019.09.10 21:25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우울증 환자는 급증하고 자살률이 가파르게 올라가며 OECD회원국 중 이혼률 1위 (네 쌍 중, 한 쌍이 이혼)의 나라. 믿기 힘드나 바로 우리나라의 현실이다.

가정의 깨어짐은 2차, 3차의 문제를 낳습니다. 아이들은 어른들을 불신하고 아버지의 권위는 땅에 떨어져 간다. 그러나 이보다 더 큰 문제는 이렇게 커져가는 삶의 문제와 괴로움을 사람들은 이제 교회에서 덜어보려고 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정서적 질병에 신음하는 환자들로 정신과는 초만원이지만 사람들은 이런 문제들을 교회가 해결해 줄 것으로 여기지 않는다. 그로 인해 교회는 눈에 띄게 비어져 가고 빈자리가 늘어나고 있다.

주서택 목사는 마음의 고통과 아픔을 풀 수 있는 것은 인간의 영적인 문제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의 복음뿐 임을 강조해 왔다. 그래서 가장 성경적인 방법을 제시하며 한국 교계 최초로 내적치유 세미나를 시작하여 지금까지 진행해 오고 있다.

한국 교계에서 최초로 시작된 주서택 목사의 ‘성서적 내적치유 세미나’는 27여 년이 흐른 지금에도 여전히 수많은 참석자가 함께하며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해 가고 있다. 현재 138차에 걸쳐(총 참가가 53,800여명) 진행된 세미나는 한국 교계에서 가장 성경적인 내적치유 사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약을 먹어도 다스려지지 않았던 공황장애에서 벗어났습니다. 내가 왜 그런 장애에 빠지게 되었는지 이제는 알게 되었습니다.”
 
10여 년을 공황장애로 인해 정상적인 삶을 살 수 없었던 한 참석자의 간증이다.
 
불안과 삶의 염려는 몸과 마음의 생명 현상을 저해하고 면역력을 약하게 한다. 가족관계나 교회 안에서 부딪히는 인간관계의 어려움은 마음에 돌덩이를 매단 듯 무겁게 하고 삶의 집중력을 떨어뜨린다. 마음의 고통은 깊은 산 속까지 따라온다. 최고의 휴양지라도 마음의 고통을 치유할 수 없다. 이 세상의 어떤 사람도 마음의 치유가 필요하지 않은 자는 없다. 결국, 건강한 마음을 갖는 것이 몸의 면역력을 높이는 가장 우선적인 작업이다.

상한 마음을 고치시고 마음의 결박을 풀어주시는 성령의 역사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그 현장이 성서적 내적치유 세미나이다. 
 
(사)내적치유사역연구원은 내적치유세미나와 더불어 세미나 후속 프로그램인 상담아카데미, 내적치유 자격증 과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교도소, 소년원 인성교육,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청소년 힐링캠프”, 교직원을 위한 “교사 힐링캠프” 등 다양한 사회 치유 활동과 일본, 러시아 등 해외 사역을 진행 중이다. 주서택 목사와 김선화 사모가 저술한 “내 마음속에 울고 있는 내가 있어요”는 기독교 도서 중 베스트 셀러의 자리에 올랐고, 2016년에 출간한 “기억의 공격”은 떠오르는 베스트 셀러로 많은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그 외에도 “결혼 전에 치유 받아야 할 마음의 상처와 아픔들”, “마음에 숨은 속사람의 치유”, 그리고 최근 출간된 “혼란 속에서 묻다”, “믿음으로 했다” 등 다수의 내적치유 관련 도서를 집필했다.
 
▣ 2019년 가을. 성서적 내적치유 세미나
■ 주 제 : “주여, 나를 풀어주소서”
■ 일 시 : 2019년 10월 3일(목) 오후 2시 ~ 5일(토) 오후 2시
■ 장 소 : 사랑의교회 수양관 (경기 안성)
■ 등 록 금 : 20만원 (식사, 숙박, 교재비 일체)
■ 등 록 처 : 전화 043-272-1761, 인터넷 www.inner.or.kr
■ 등록방법 : 전화 및 인터넷 접수 후 입금
(농협 301-0028-8019-11/ 예금주: 내적치유사역연구원)
■ 강 사 : 주서택 목사, 김선화 박사
■ 대 상 : 마음의 상처와 아픔을 치유하고 회복하고자 하는 분
영성회복과 부흥을 원하는 분
내적치유를 사역에 적용하기 원하는 분
■ 내 용 : 내적치유를 위한 13개 과정 진행
개인상담 및 소그룹 치유 모임
회복의 찬양과 기도, 성찬과 고백치유의 시간 등
■ 준 비 물 : 사모하는 마음, 성경, 필기도구, 세면도구 등

뉴스에이 이광원  lwk@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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