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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피싱∙생활∙금융 ‘서민3不 사기범죄’ 집중단속    
뉴스에이 송진섭 | 승인 2019.09.11 12:33
보성경찰서 겸백파출소 경위 정용대
[뉴스에이=독자기고] 일상 생활속에서 사기범죄는 서민의 삶을 피폐화 시키고 사회 불신감을 조성하여 사회 통합을 저해시키는 요소이다. 이에 서민의 ‘불안, 불신, 불행’하게 만드는 「서민 3不」 사기범죄 근절을 하반기 우리 경찰의 브랜드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서민 3不」 사기는 피싱사기(보이스 피싱, 메신져 피싱 등), 생활사기(인터넷사기, 취업사기, 전세사기 등), 금융사기(유사수신, 다단계, 불법대부업, 보험사기 등)로 국민들의 체감안전도를 높이기 위해 3개월(‘19. 9월 ~ 11월)동안 집중단속 및 예방 활동을 벌인다.

최근 많이 발생하고 있는 메신져피싱은 개인정보유출을 통해 얻은 정보로 타인의 메신저 프로필을 도용하여 지인에게 금전을 요구하는 사기 범죄이다. 메신저피싱 예방법으로 첫째,지인이 메신저로 금전을 요구할 경우 전화로 본인 및 사실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둘째, 주소록을 저장한 사이트의 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변경해야한다. 셋째, 인터넷 주소록과 메신저의 보안 설정을 하고 보안 프로그램을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 한다. 혹시라도 송금했을 경우, 112(경찰청) 또는 1332(금융감독원)에 신고하여 지급정지를 해야한다.

행복하고 안전한 세상을 위해 경찰은 범죄 예방에 최선을 다 할 것이다. 서민을 등치는 3不 범죄가 근절될 수 있도록 국민들의 적극적인 범죄신고와 협조를 당부한다.

보성경찰서 겸백파출소 경위 정용대

뉴스에이 송진섭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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