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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작업대 렌탈 서비스 업체 '두리렌탈', 깐깐한 안전점검
뉴스에이 김남지 | 승인 2019.09.11 16:00

[뉴스에이=김남지 기자] 화성, 동탄, 평택, 고덕 등 경기도 지역을 대상으로 이동식 크레인과 고소작업대 렌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두리렌탈(대표 김부득)에서는 최근 고소작업대에서 발생하는 사고를 대비하여 전문기술진의 까다로운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고소작업대는 사다리에 비해 안전하고 공사기간을 단축할 수 있어 많이 사용하고 있으나 장비 고장이나 사용자의 부주의에 의해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고소작업대의 안전상태는 안전 인증원에서 안전점검을 하고 안전인증서를 발급하고 있는데, 보통 업체들은 한번 인증서를 발급받으면 장비가 수명을 다할 때까지 처음 받은 안전인증서를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가 대다수로 고소작업대를 렌탈하고 나서 장비 고장으로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두리렌탈에서는 매번 장비를 출고하기 전에 전문기술진이 자체 안전점검을 까다롭게 실시하고 있으며, 현장에 장비를 배달 할 때에 일반 트럭 화물 기사가 배달해주는 것이 아닌 A/S 기사가 직접 운반하며 장비 입고 시에 작업자들에게 철저한 사용 방법과 안전 주의사항들을 상세하게 설명하여 사고를 예방하고 있다.

또한 사용 중이라도 현장을 방문하여 중간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장비의 이상유무를 확인하여 사고 예방을 철저히 하고 있다.

두리렌탈 김부득 대표는 "비용절감 차원과 안전하여 고소작업대를 단기, 장기로 많이 렌탈하고 있지만 사고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사용 전뿐 아니라 사용 중간에도 전문 기술진에게 장비를 점검 받아야 한다"며 "사용자는 충분한 장비안전수칙을 교육을 받음으로써 사고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뉴스에이 김남지  issuemaker77@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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