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10.17 목 07:08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사회
환경실천연합회, 탄천·양재천 등 하천 수질 보전활동 진행
뉴스에이 어흥선 | 승인 2019.09.18 13:42
환실련 EM흙공을 통한 수질보전 활동
[뉴스에이=어흥선 기자] 환경실천연합회(이하 환실련, 회장 이경율)는 서울시 한강수계관리위원회와 함께 탄천, 양재천을 중심으로 수도권 도심 하천의 수질 보전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고 18일(수) 밝혔다. 

환실련은 하천의 수질 및 생태환경 모니터링, 쓰레기 수거, 교란식물 제거 등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더불어 하천의 수질오염을 사전에 차단하는 교육, 홍보활동을 함께 진행하고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유용한 미생물균을 포함한 EM(Effective Micro Organisms)용액을 황토와 섞어 반죽·발효시킨 흙공의 미생물 작용을 통해 수질을 개선하는 친환경적인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만 세종고등학교, 백석예술대학교, 현대제철, 한국씨티은행, 아모레퍼시픽 등 학교, 기업, 단체, 시민자원봉사자 1400여명이 지역의 하천 수질보전을 위해 함께 힘썼다. 

환실련 이경율 회장은 “좋은 계절에 하천변으로 산책을 나오신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우리 생활 주변의 환경을 위해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활동에 참여하면, 의미 있는 경험과 수질보전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시민들의 참여를 호소하였다. 

환실련은 이외에도 ‘천연의 향기로 전하는 이웃사랑’이라는 천연세제 보급활동, ‘노란 꽃길로 함께 만드는 푸른 강’의 수중정화식물 식재 활동 등의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하천 환경조성에 대한 관심을 끊임없이 고취시킬 것으로 보인다. 

뉴스에이 어흥선  lyb@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어흥선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40길 5-8 3층  |  대표전화 : 02-422-8412  |  팩스 : 02-422-8413  |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이용보  |  편집인 : 김승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보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