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10.20 일 15:15
상단여백
HOME 전국뉴스 인천·경기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D-7, 국제공모전 도자조형 작품 사전설치 총력
뉴스에이 차재호 | 승인 2019.09.20 07:04
비엔날레자료사진
[뉴스에이=차재호 기자] 한국도자재단은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9.27~11.24) 개막을 7일 앞둔 현재 국제공모전 전시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기존의 작품 공모 방식에서 작가 공모 방식으로 전환, 실험성, 예술성, 창의성을 기준으로 이 시대가 주목해야 할 작가 300인을 선정했으며, 이들 중 42인의 작품 200여점을 오는 27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이천세계도자센터에서 전시한다.

특히, 이번 전시는 다양한 주제와 장르를 아우르는 도자조형 작가 8인의 도자조형 작품 12점을 사전설치로 선보여 완성도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사전설치에 나선 도자조형 작가는 ▲토르비욘 크바스뵈(TorbjØrn KvasbØ) ▲케이트 로버츠(Kate Roberts) ▲클레어 린드너(Clair Lindner) ▲맹욱재 ▲월터 맥코넬(WMcConell)▲응고지 에제마(Ngozi Ezema) ▲앨리슨 쉥스(Alison Shanks) ▲팁 톨랜드(Tip Toland)로 오는 27일부터 이천세계도자센터에서 이들의 작품 12점을 만나볼 수 있다.

최연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국내 맹욱재 작가를 비롯해 영국, 미국, 프랑스, 노르웨이, 나이지리아 등에서 입국한 해외 작가들이 각자의 전시공간에서 작품 설치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관람객이 우수한 도자조형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막바지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은 지난해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공모전 접수 결과 역대 최대 규모인 82개국 1,599명 작가의 1만 716점 작품이 접수된 것으로 집계됐다.
비엔날레자료사진

뉴스에이 차재호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차재호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40길 5-8 3층  |  대표전화 : 02-422-8412  |  팩스 : 02-422-8413  |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이용보  |  편집인 : 김승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보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