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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합동104회기총회 장소 기자출입금지.‘ WCC, WEA 반대 운동본부회원들이 반대집회를 하고 있다’
뉴스에이 이광원 | 승인 2019.09.23 18:45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합동104회기 총회가 개최되고 있는 충현교회 현장에 기자 출입금지령이 내려졌다.

총회에서 허락된 방송 기자들과 총회에서 인정한 기자들은 일부 출입이 가능하지만 130여명의 기자들이 총회 장소에 출입 금지는 물론 취재 협조가 되지 않고 있다.
 
또한 충현교회 출입구엔 합동 측에서 금번 104회기 총회에서 WEA와 교류금지냐 승인 후 교류할 것인가, 그리고 카톨릭에 대하여 이교도를 지정 할 것인가 등 민감한 사안에 대하여 결정을 앞두고 이것을 막기 위하여 WCC, WEA 반대 운동본부(조직위원장 송충길목사)의 회원들이 침묵반대집회를 하고 유인물을 배포했다.

뉴스에이 이광원  lwk@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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