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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밀란 구찌 허브에서 2020 봄/여름 컬렉션 공개"구찌가 정의한 새로운 형태의 주관화에 대한 메시지 전달"
뉴스에이 이광원 | 승인 2019.09.25 07:15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는 지난 21일(현지 시간) 밀란 구찌 허브(GUCCI HUB)에서 구찌 2020 봄/여름 컬렉션을 공개했다.

강렬한 조명과 무빙 워크웨이로 꾸며진 쇼 스페이스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는 구찌가 정의한 새로운 형태의 주관화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패션을 외부가 정한 어떤 규범성을 넘어 각자가 창조적으로 자신의 위치를 만들 수 있도록 하는 도구이자, 자아의 욕망이 빛날 수 있는 시적 자기 확인의 공간으로 표현했다.

특히, 한국 대표로는 배우 이성경이 참석했다. 쇼에 참석한 이성경은 구찌 2019 가을/겨울 컬렉션의 로열 블루 컬러 재킷과 베스트, 와이드 크롭 팬츠에 라이트 브라운 컬러의 실크 타이와 멀티컬러 글래스 브로치를 매치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으며, 블랙 페이턴트 레더 소재의 실비 1969 핸드백과 크리스털 장식의 앵클 스트랩 펌프스를 함께 연출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해당 패션쇼에는 배우 시에나 밀러(Sienna Miller), 배우 겸 가수 자레드 레토(Jared Leto), 그리고 미국 싱어송라이터 이기팝(Iggy Pop) 등을 비롯한 전 세계 유명 인사들이 참석했다.

한편, 이성경은 해당 쇼 참석을 위해 출국 시 착용한 공항 패션으로도 이미 한 차례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그녀는 구찌 2019 프리폴 컬렉션의 체리 자수 장식과 파인애플 패턴이 돋보이는 블랙 싱글 브레스트 재킷과 함께 블랙 앤 화이트 컬러의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해 멋스러움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2020 크루즈 컬렉션에서 첫선을 보인 GG 수프림 패턴의 구찌 1955 홀스빗 숄더백에 홀스빗과 청키한 골드 체인이 돋보이는 모카신 슈즈를 함께 연출하여 눈길을 끌었다.
 

뉴스에이 이광원  lwk@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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