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11.12 화 10:39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여행
자유투어, 가을 해외 여행지 추천! 호주, 뉴질랜드 여행을 떠나자3대 크루즈 투어와 뉴질랜드 남북섬 관광이 하이라이트
뉴스에이 이윤진 | 승인 2019.10.14 10:49
이미지제공=자유투어
[뉴스에이=이윤진 기자] 빌딩 숲이 높게 솟아올라 자연을 찾아보기 힘든 도심. 창 밖을 바라보고 있으면 훌쩍 떠나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럴 땐 탁 트인 전망과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여행지로 떠나보자. 패키지 직판 여행사 자유투어가 청정자연을 즐길 수 있는 호주, 뉴질랜드 여행을 추천한다.  

자유투어 관계자는 “호주와 뉴질랜드는 맑은 공기와 깨끗한 자연으로 유명하다. 특히, 호주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는데 따로 캔에 담아서 판매할 정도다.”고 말하며 “자유투어에서 추천하는 호주, 뉴질랜드 여행은 호주 주요 대도시들과 뉴질랜드의 남북섬을 모두 돌아볼 수 있는 일정이다. 국적기인 대한항공으로 이동하여 더욱 편리하고 호주, 뉴질랜드간 이동도 항공이동으로 시간을 단축하면서 더욱 알차게 준비되어 있다.”고 말했다.  

자유투어 남태평양팀 담당자는 “자유투어를 통해서 떠나는 호주, 뉴질랜드 여행을 떠나게 된다면 3대 크루즈 투어와 뉴질랜드 남북섬 관광이 하이라이트다.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손꼽히는 3대 크루즈 투어는 시드니 달링하버 디너 크루즈, 뉴질랜드 레이크 퀸 조식 크루즈, 밀포드사운드 크루즈가 있다. 세 개의 크루즈 모두 조식과 디너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도 매력적인 투어다. 또한, 뉴질랜드 남북섬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만나볼 수 있는 관광지이다. 와이토모 동굴에서 반딧불 투어를 즐기고 동굴 레스토랑에서 특식을 즐기는 것은 오직 뉴질랜드에서만 경험해볼 수 있는 이색적인 투어다.”라고 강조했다.  

뉴스에이 이윤진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이윤진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40길 5-8 3층  |  대표전화 : 02-422-8412  |  팩스 : 02-422-8413  |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이용보  |  편집인 : 김승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보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