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5.27 수 07:21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영화
'2019 아세안 영화주간’ 11월 1일 개막, 아세안 대표 감독 및 유명 배우 대거 참석아카펠라 그룹 메이트리 개막 공연 및 개막작 <프렌드 존> 상영
뉴스에이 이윤진 | 승인 2019.10.28 08:57
[뉴스에이=이윤진 기자] KF(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이근)가 운영하는 아세안문화원 주최의 ‘2019 아세안 영화주간 – 아세안 영화, 현재를 만나다!’가 오는 11월 1일(금) 서울 CGV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개막한다.

개막식은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오창석의 사회로 진행되며, 이근 KF 이사장, 오석근 영화진흥위원장, 외교부 주요 인사를 비롯한 주한아세안 10개국 및 각국 대사 등이 참석한다.

개막작으로는 올해 아세안 의장국인 태국의 작품 <프렌드 존>이 상영되며, 차야놉 분프라콥(Chayanop Boonprakob) 감독과 주연배우 나팟 시양쏨분(Naphat Siangsomboon)도 함께 한다. 이밖에도 아카펠라 그룹 메이트리의 축하공연, 상영작 하이라이트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각종 아세안 영화제에서 수상한 할리프 모하마드(Harlif Mohamad) 감독, 말레이시아판 ‘뽀로로’로 전 국민의 큰 사랑을 받은 <우핀 & 이핀의 모험>의 닉 아흐마드 라지디 빈 닉 오트만(Nik Ahmad Rasyidi Bin Nik Othman) 애니메이션 감독과 모하마드 자키 빈 이샤크(Mohamad Zaki Bin Ishak) 음향감독, 국제 영화제를 통해 베트남 영화를 전 세계에 알린 배우 베로니카 은고(Veronica Ngo), 미얀마의 나 지(Na Gyi) 감독 등 총 10명의 게스트가 서울과 부산 행사에 참석한다. 관람객들도 GV(Guest Visit)를 통해 아세안 각국의 유명 감독과 배우들을 만날 수 있다.

아세안 영화주간은 11월 1일부터 12월 13일까지 서울, 부산, 제주, 광주에서 순회 상영한다. 영화 관람과 GV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아세안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매할 수 있다(전석 무료).

이근 KF 이사장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및 한-아세안 대화관계 수립 30주년을 기념하여 개최되는 이번 영화주간을 통해 우리 국민들이 평소에 쉽게 접하기 어려운 아세안 영화를 관람하고,  문화적 다양성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에이 이윤진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이윤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