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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경력직 잡아라!”…코오롱글로벌·서한·일성건설 등 모집
뉴스에이 어흥선 | 승인 2019.11.04 08:26
[뉴스에이=어흥선 기자] 중견 건설사들이 실무경험과 능력을 갖춘 경력 인재 찾기에 분주하다. 4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코오롱글로벌, 서한, 일성건설, 동서건설, 우방산업, 세아에스티엑스엔테크(옛 STX중공업 플랜트부문) 등이 경력직 중심의 채용 경쟁에 나섰다. 

◆ 코오롱글로벌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시공, 공무 등이며 10일까지 코오롱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건축 관련학과 학사 이상 ▲주택, 일반건축 등 해당 분야 5년 이상 경력자 ▲건설기술인협회 건설기술자 경력증명서 제출 가능자 ▲2019년 12월 입사 가능자 ▲직무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 서한(코스닥 상장기업)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건축공무, 재경 등이며 1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또는 이메일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졸업자 또는 동등 학력 소지자 ▲각 분야별 자격요건을 충족하는 자 ▲직무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 일성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품질안전, 토목사업, 해외토목 등이며 10일까지 회사 채용사이트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분야별 경력 충족자 ▲어학능력 우수자(2년이내 어학성적만 인정) ▲관련 자격증 소지자 ▲[토목사업·해외토목] 토목공학 전공자 등이다. 

◆ 동서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분은 건축, 주택영업(개발), 정비사업(재건축/재개발), 하자보수 전문인력(다기능공)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0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4년제 대졸 이상, 다기능공은 고졸 이상 ▲[건축부분]관련학과 전공자, [주택영업·정비사업 부분]부동산·도시·법학 관련학과 전공자 우대 ▲직종별 경력 충족자 등이다. 

◆ SM그룹 건설부문 우방산업이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사업, 재무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7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사업] 건설회사 사업관리·인허가 업무 경력자, 상경계열 전공자 우대 ▲[재무] 건설회계 유경험자, 법인결산 가능한 자(IFRS 결산 포함) 등이다. 입사시 SM그룹 건설부문 계열사에 배치될 수 있다. 

◆ 세아STX엔테크가 플랜트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설계, 시공, 사업관리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1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통사항은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또는 그 이상의 학력소유자 ▲OPIc IL등급·TOEIC Speaking 5등급 이상, 토익점수 600점 이상 ▲경력 5년 이상 ▲해외 프로젝트 수행 경력자 우대 ▲영어 또는 아랍어 회화 능력 우수자 우대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이밖에 한신공영(30일까지), 한진중공업(17일까지), 에이스건설·구산토건(이상 10일까지), 건영·아키플랜·정안건축(이상 8일까지) 자이에스앤디·한라·신일·대명이십일·신성건설·새천년종합건설·대방건설·계성건설·프런티어마루(이상 채용시까지) 등도 경력직과 직무 위주의 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뉴스에이 어흥선  lyb@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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