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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도 ‘스위스 유학’ 도전해볼까?”스위스 유학의 모든 것, 세인트 조지 국제학교 입학설명회 개최
뉴스에이 이광원 | 승인 2019.11.08 15:58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스위스 명문 영국계 국제학교인 세인트 조지 국제학교가 한국인 인재를 찾는 반가운 자리가 마련됐다. 스위스 국제학교를 거쳐 명문 제네바 의대에 진학한 한국 유학생의 실제 성공사례를 통해 스위스 유학에 대한 모든 것이 공개될 예정이다.
 
세인트 조지 국제학교는 오는 12월 11일 오전 10시 청계 오라카이 호텔에서 IB 코디네이터가 함께 하는 국내 첫 '입학설명회'를 열고 유럽식 교육과 졸업 후 진로 등에 대해 소개한다.
 
스위스 국제학교 코디네이터 겸 리비에라 컬쳐 웍스 (Riviera Culture Works) 대표인 심지은 씨는 "해외 국제학교를 선택할 때 첫 번째로 살펴야 할 것은 학교가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프로그램 및 대학 진학 가능한 기타 프로그램을 반드시 갖추고 있는지 여부"라며 "IB프로그램을 이수한 세인트 조지 국제학교 졸업생들은 미국 아이비리그를 포함한 영어권 대학진학은 물론이고 스위스, 프랑스등 유럽 내 대학에 진학하고 있으며 특히 영국계 학교로서 세인트 조지 국제학교의 강점인 IGCSE(International General Certificate of Secondary Education)프로그램을 이수한 졸업생은 캠브리지, 옥스퍼드 등 영국 유수의 대학에 진학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학교가 위치한 몽트뢰는 스위스의 리비에라라고 불릴 정도로 온화한 기후를 가지고 있으며, 레만호수와 알프스에 둘러싸인 곳이다. 스위스에서도 삶의 질이 높은 도시로 꼽히고 있으며, 낮은 범죄율과 조용한 환경으로 인해 유럽인들이 자녀교육의 최적지로 선택하고 있다.
 
영국에 뿌리를 두고 있는 세인트 조지 국제학교는 영어를 수업을 하지만, 학교가 위치한 몽트뢰는 스위스 불어권에 해당하여 불어를 자연스럽게 익히기 좋은 장점을 함께 가지고 있다. 레만 호수를 따라 20분 거리에는 올림픽의 도시 로잔이 위치해 있으며, 국제공항이 있는 제네바까지는 1시간가량 소요된다. 인근에 있는 로잔연방공대, 로잔대학교, 제네바대학교 등에 진학할 수 있으며, 스위스 내의 대학에 진학할 경우 학비는 모두 면제된다.
 
또한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한국 학생이 많지 않아 보다 빠른 외국어 습득이 가능한 것과학교 주변 환경 치안이 안전하다는 점, 각종 스포츠 시설이 인접해있다는 점 등에서 최적의 교육환경으로 꼽힌다.
 
세인트 조지 국제학교는 1927년 옥스퍼드 출신의 두 여성이 스위스 몽트뢰에 영국계 학교를 모태로 설립했으며, 설립초기부터 지금까지 국제학교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국제학교는 18개월부터 시작하는 어얼리 러닝스쿨부터 시니어 스쿨에 해당하는 만18세까지 대학진학을 위한 전체 교육과정이 운영되고 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리비에라 컬쳐 웍스 (Riviera Culture Works)의 심지은 대표는 한국에서 찾아보기 힘든 스위스 국제학교 유학 전문가이다. 회사는 스위스 리비에라 - 몽트뢰에 세인트 조지 국제학교 지척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지 사정에 매우 밝다. 심 대표는 또한 두 자녀를 둔 어머니로서, 자녀들을 스위스 국제학교 및 공립학교, 영국과 필리핀의 국제학교 및 사립학교 등 다양한 환경에서 교육시킨 경험이 있으며, 첫째 아들을 세계적인 수준의 제네바 대학교 의대에 진학시킨 경험이 있어 현지에서도 교육 성공사례로 알려져 있다.

뉴스에이 이광원  lwk@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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