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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세이’로 돌아온 코믹 휴먼 스토리 <그대와영원히> 오는 15일 개막!전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대와영원히> 음악에세이로 돌아오다!
뉴스에이 이윤진 | 승인 2019.11.11 12:27
음악에세이 그대와영원히 포스터 (극단 지우_제공)
[뉴스에이=이윤진 기자] 전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에세이<그대와영원히>가 오는 15일 대학로 한성아트홀 1관에서 개막한다.

2014년 초연으로 시작하여 지난 6년간 사랑받았던 <그대와영원히>는 기존 관객들과 만났던 
연극, 뮤지컬에 이어 음악에세이 장르로 새롭게 탄생되어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음악에세이<그대와영원히>는 홀아버지와 함께 알콩달콩 즐겁게 살아가는 성실한 20대 한 청년이 10년째 연애 중인 여자친구에게 정규직으로 취업이 되던 날 프로포즈를 하기 위해 달려가지만 가는 도중 머리 통증을 느껴 병원으로 가게 되고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게 된다. 

이후 가망 없는 수술을 포기하고 사랑하는 자신의 주변 사람들과 마지막 시간을 보내기로 다짐하면서 전개되는 

이 작품은 18살 고등학생의 서툰 풋사랑을 시작으로 10년간 사랑을 키워온 한 커플의 설레임이 가득한 로맨틱과 코믹요소를 가미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빛나는 청춘들의 사랑은 물론 가족간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애틋한 가족애와 친구들의 뜨거운 우정 또한 느낄 수 있는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전세대가 함께 웃고 울고 즐길 수 있는 대학로의 대표 작품으로 자리매김 할 음악에세이<그대와영원히>는 김기석 작가, 김은지 작곡가, 김도형 연출 등 탁월한 실력을 지닌 창작진에 이어 배우 하성민, 김태유, 임의재, 서덕훈, 션리, 임재현, 박재현, 황지환, 조예서, 김서별, 윤다흰, 이봄이, 최율하, 손상은이 합세해 보다 더 완성도 높은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극중 주인공 강민우 역의 배우 션리는 한류그룹 ‘비오케이’ 멤버로 이번 <그대와영원히>를 통해 첫 연극 무대에 도전하여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으로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위해 막바지 준비 중이다.

한편 음악에세이<그대와영원히>는 오는 15일부터 12월 29일까지 대학로 한성아트홀 1관에서 공연되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뉴스에이 이윤진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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