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5.27 수 07:21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영화
'2019 아세안 영화주간’ 11월 15일부터 부산 개최!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념, 전국 순회 영화상영
뉴스에이 이윤진 | 승인 2019.11.12 08:45
[뉴스에이=이윤진 기자] KF(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이근)가 운영하는 아세안문화원이 ‘2019 아세안 영화주간 – 아세안 영화, 현재를 만나다!’를 오는 11월 15일(금)부터 16일(토) 양일간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개최한다. 2019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부대 프로그램 일환으로 동 행사의 서울 상영은 지난 11월 1일부터 3일 CGV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서울에 이어 전국 순회상영 두 번째 지역인 부산에서는 11월 15일 금요일 저녁 7시 영화의전당 소극장에서 기념식이 열린다. 기념식에는 한국국제교류재단 함승훈 아세안문화원장, 영화진흥위원회 오석근 위원장, 롱 디망쉐(H.E. LONG Dimanche) 주한 캄보디아 대사를 비롯한 부산시 문화ㆍ영화ㆍ교류 기관 주요 인사 및 관계자, 학계 및 아세안 전문가, 상영작 감독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15일과 16일 부산 상영기간에는 영화 <쩜빠 밧탐방: 영혼의 노래>를 포함해 <긴 산책>, <리나2>, <우핀&이핀의 모험>, <신비의 여인, 미>, <홀로/함께> 등 대중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은 총 6편의 아세안 영화를 상영한다. 또한, 현지 첫 성 소수자 코미디 영화를 연출한 <쩜빠 밧탐방: 영혼의 노래>의 쏙 위살 감독, 아세안국제영화제 최우수 촬영감독상을 수상한 <신비한 여인, 미>의 나 지 감독은 GV(Guest Visit, 관객과의 대화)를 통해 국내 관객들을 만난다.

영화 관람과 GV 참여를 원하는 누구나 부산 영화의전당 및 아세안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매 가능하다(전석 무료). 특히, 기념식 상영작 <쩜빠 밧탐방: 영혼의 노래>를 관람하는 경우, 기념식에 참석할 수 있다. 
 
아세안문화원 관계자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및 한-아세안 대화관계 수립 30주년을 기념하여 개최되는 이번 영화주간을 통해 우리 국민들이 평소에 쉽게 접하기 어려운 아세안 영화를 관람하고,  문화적 다양성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19 아세안 영화주간은 오는 12월 7일 메가박스 제주, ACC 시네마테크 협력 프로그램으로 12월 12일부터 13일까지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순회 상영한다.

뉴스에이 이윤진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이윤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