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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리서치 이노베이션 Lab, ‘지스타 2019’ 부스 성황리에 종료
뉴스에이 김준석 | 승인 2019.11.19 05:48
[한국리서치 이노베이션 Lab] ‘지스타 2019’ 부스 성황리에 종료
[뉴스에이=김준석 기자] “실제 게임 사용자들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중요하다고는 항상 생각했어요. 하지만 이렇게 전문적으로 게임 폴리싱을 진행해 주는 곳이 있다는 것은 미처 몰랐습니다.”

대한민국 최대 리서치 회사 한국리서치의 게임 전문 컨설팅 조직인 이노베이션 Lab이 지난 17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 ‘지스타(G-STAR) 2019’에서 성황리에 BTB관 부스 운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총 24만 4,309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역대 최다 관람객을 기록한 지스타(G-STAR) 2019에 리서치 회사로는 국내 최초로 참가하며 이슈를 모았던 한국리서치 이노베이션 Lab은 개막 첫날부터 부스 내방객이 끊이지 않으며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전문적인 게임 폴리싱을 경험해 보지 못했던 개발사 및 한국 시장에 게임을 런칭하고자 하는 해외 퍼블리셔들의 미팅 문의가 쇄도하며 지스타 기간 내내 열기가 식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한국리서치 이노베이션 Lab이 지스타(G-STAR) 2019에서 소개한 게임 폴리싱 전문 모듈 ‘FGT(Focus Group Testing)’는 △ 게임 산업 이해도가 높은 리서처의 전문적인 진행을 기반으로 유저들의 실제 플레이를 분석함으로써 게임성과 사용성을 검증할 수 있는 체계적인 조사 프로세스를 제공하고 △고객사 편의를 극대화한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와 △검증된 응답자 pool을 공급해 객관적인 조사 결과를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현장 참관사들의 좋은 평가를 끌어냈다.

또한, 국내 개발사뿐만 아니라 한국 게임 시장 진출을 계획하는 해외 퍼블리셔들의 반응 역시 뜨거웠다. 미국, 유럽, 중국, 동남아 등 대륙과 국가를 불문하고 다양한 국가에서 방문한 참관객들과의 진지한 논의가 지스타 기간 내내 한국리서치 부스에서 이어졌다.

이들은 “한국리서치 이노베이션 Lab이 제공하는 리서치 모듈은 한국 유저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동시에 전반적인 게임 이용 행태에 맞는 게임 UX를 폴리싱 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라며, “한국 시장 진출을 고려하는 게임사라면 반드시 필요한 서비스”라고 입을 모았다.

한국리서치 이노베이션 Lab 김효진 책임은 “그동안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출시된 게임들이 제대로 된 폴리싱 과정을 거치지 않아 유저들의 관심을 받지 못하고 사라지는 안타까운 경우를 숱하게 지켜봐 왔다”며, “성공적인 게임 런칭을 위해 전문적인 게임 폴리싱이 필수적인 과정이라는 것을 알려 드리고자 했던 목적을 충분히 달성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국리서치 이노베이션 Lab은 “유저 반응을 단순 관찰하는 수준에 머무는 개발사 자체 테스트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신규 리서치 모듈 개발 및 마케팅을 지속해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며, “지스타(G-STAR) 2019를 시작으로 다양한 네트워크 판로를 개척해 게임사의 지속가능한 개발 파트너로 거듭날 것”임을 강조했다.

이어 “게임성 평가 특화 부서로서의 아이덴티티를 기반으로 게임 UX 진단 및 최적화 시스템의 발전 가능성 분석에 더욱 집중하여 진보된 기술력과 경쟁력으로 다음 해를 기약하겠다”며 행사의 성료를 알렸다.

뉴스에이 김준석  kjs@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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