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12.13 금 22:52
상단여백
HOME 전국뉴스 전북
콩나물콩 신품종 ‘아람’ 홍보 및 재배교육 실시전주시농업기술센터, 19일 콩 재배농가 50여명을 대상으로 콩나물콩 신품종 ‘아람’ 홍보 및 재배교육 실시
송재춘 기자 | 승인 2019.11.20 03:23
(전북본부 = 송재춘 기자) 전북 전주시와 농촌진흥청이 대한민국 대표 음식인 전주비빔밥과 콩나물국밥의 주재료인 콩나물의 품질 향상을 위해 콩 재배농가 50여명을 대상으로 19일 콩나물콩 신품종 ‘아람’ 홍보 및 재배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촌진흥청 고객지원 담당관실 권경학 기술위원을 초빙해 신품종인 “아람” 콩의 생육특성과 재배방법에 관한 내용과 농촌진흥청 농산업경영과 김윤호 박사의 콩 재배관리 강화와 노린재 유인트랩 등 신기술이용방법으로 진행되어 콩 재배 농가가 현장에서 겪었던 애로사항과 영농에 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의미 있는 교육이었다는 반응이다.

농촌진흥청 권경학 기술위원은 “ 콩나물콩 ‘아람’은 2016년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키가 크면서도 쓰러짐에 강하고 기계 수확이 용이해 노동력 절감은 물론 수량이 많아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품종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전주시농업기술센터는 전주콩나물의 고품질화와 콩나물 산업 안정화를 위해 신품종인 ‘아람’ 품종을 농가에 시범재배 후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가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재춘 기자  newsajb@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18길 5, 3층(잠실동)  |  대표전화 : 02-422-8412  |  팩스 : 02-422-8413  |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이용보  |  편집인 : 김승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보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