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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투어, 서유럽에서 꼭 가봐야 하는 핵심 관광 명소 BEST 5 소개유럽여행의 꽃 서유럽 핵심 국가 위주로 코스 구성..
뉴스에이 이윤진 | 승인 2019.12.06 10:37
[뉴스에이=이윤진 기자] 유럽여행을 대표하는 지역인 서유럽. 이름만 들으면 바로 알만한 유명한 관광명소들이 즐비해서 365일 관광객들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국가마다 느낄 수 있는 정취와 낭만적인 분위기는 유럽 여행을 더욱 행복하게 만들어 준다. 패키지 직판 여행사 자유투어가 서유럽에서 꼭 가봐야 할 필수 관광 명소 BEST 5를 소개한다.
 
◇ 신이 빚어낸 알프스의 보석, 스위스 융프라우
 
▲융프라우 산악열차 <이미지제공=자유투어>
유럽 현지인들도 죽기 전에 꼭 가봐야할 최고봉으로 융프라우를 꼽는다. ‘신이 빚어낸 알프스의 보석’ 이라는 애칭이 있을만큼 경이로운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해발 4,158m로 상당히 높은 편이어서 산악열차를 이용하여 정상까지 올라갈 수 있다. 정상 부근까지 오르는데 50분이 걸리고 융프라우요흐 역까지 이어지는 경치들은 오직 스위스에서만 볼 수 있는 아름다운 경치다.
 
◇ 서유럽의 꽃 예술과 미식의 도시, 프랑스 파리
 
▲파리의 상징 에펠탑 <이미지제공=자유투어>
시내 한 곳에 우뚝 솟아오른 반짝이는 에펠탑, 휘황찬란한 먹거리와 즐비한 명품들, 센느강을 유유자적 항해하는 유람선. 파리는 이 모든 것들을 한번에 볼 수 있다. 현재 프랑스의 정치·경제·교통·학술·문화 등 모든 분야의 핵심일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관광 도시로서 365일 내내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 서유럽의 꽃과 같은 도시다.
 
◇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신사의 도시, 영국 런던
 
▲런던 타워브릿지 <이미지제공=자유투어>
신사의 도시라고 불리는 런던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박물관이자 3대 박물관 중 하나인 대영박물관이 필수 명소로 꼽힌다. 세계 전역에 약 800만여 점의 수집품들이 한데 모여있어 하루에 다 보기에도 벅찬 양이다. 또한, 런던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타워 브리지도 꼭 봐야 할 명소다. 한강과 비슷한 템스강 위에 세워진 다리로 1894년에 지어져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자랑한다.
 
◇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예술의 도시, 이탈리아 피렌체
 
▲피렌체 <이미지제공=자유투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예술의 도시라고 불리는 곳이 있다. 바로 이탈리아 피렌체. 이탈리아 르네상스 문화가 가장 잘 남아있는 도시이기도 하다. 피렌체를 대표하는 명소인 두오모, 조토의 종탑, 우피치 미술관 등이 모두 걸어서 5분~10분정도로 매우 가깝기 때문에 초행자도 찾아가기 쉬울 뿐만 아니라 여유롭게 걸어 다니며 여행하기 좋은 도시다. 특히, 유럽에서 네 번째로 큰 성당인 두오모에서는 꼭대기에서 피렌체 전망을 볼 수 있으며 우피치 미술관에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보티첼리와 미켈란젤로의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 독일 학문의 중심, 대학의 도시! 하이델베르크
 
▲하이델베르크 <이미지제공=자유투어>
독일 외곽쪽에 위치한 소도시 하이델베르크는 독일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의 도시로 알려있다. 독일 내에서도 특유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학구적인 모습을 직접 느껴볼 수 있는 도시로 수많은 여행객들에게도 인기가 좋은 곳이다. 그 중에서도 꼭 방문해봐야할 명소로는 1386년에 설립된 하이델베르크 대학이 있다. 독일에서 가장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곳으로 노벨상 수상자를 무려 55명이나 배출했다고 한다. 하이델베르크를 대표하는 관광 명소이자 학교로서 명성을 떨치고 있다. 

뉴스에이 이윤진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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