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8.6 목 23:22
상단여백
HOME 전국뉴스 대전·세종·충남
세종시, 국가균형발전 이끌 충청권 협력방안 찾는다9일 토론회…세종·대전·충남·충북 대표·시민 등 참여
뉴스에이 박성수 | 승인 2019.12.06 16:20
[뉴스에이=박성수 기자] 세종을 비롯해 대전과 충남·북을 대표하는 전문가와 시민단체, 일반시민이 한자리에 모여 국가 균형발전과 지방분권 실현을 위한 충청권 상생 협력방안을 찾는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오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국가균형발전 및 지방분권 실현을 위한 ‘충청권 협력방안 모색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와 대전일보,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상생발전을 위한 충청권공동대책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최진혁 정책자문위원장(충남대 교수)의 발제를 시작으로 문을 연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세종-제주 균형발전 특위 위원인 김상봉 고려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세종과 대전, 충남북 4개 지역을 대표하는 전문가 및 시민단체 대표가 충청권 상생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윤형권 세종시의원, 장수찬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상임공동의장, 이상선 지방분권충남연대 상임대표, 박문희 충북도의회 윤리특별위원장이 토론자로 참여하며, 토론 후에는 청중과의 질의응답도 진행된다.

이번 토론회는 충청권이 국가 균형발전과 지방분권 실현의 중심으로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의 공동발전을 주도하는 방안을 고민해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춘희 시장은 “충청권의 영호남 중심의 지역주의를 넘어서 새로운 대한민국의 미래를 선도하는 중심지로 위상을 세워나갈 것”이라며 “이번 토론회로 국가 균형발전과 지방분권 실현의 거점으로써 충청권의 상생협력 방안을 찾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에이 박성수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박성수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