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1.22 수 05:16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사회 종교
한교총, 사회정책위 김장김치 500박스 쪽방촌 주민에게 따뜻함 전달"소강석 목사와 새에덴교회에 진심으로 감사"
뉴스에이 이광원 | 승인 2019.12.09 09:28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사)한국교회연합(이하/한교총)2019년을 맞아 올해도 송년 사랑의 김장침치 나눔 잔치’를 4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한교총, 사회정책위원회(위원장 소강석목사-새에덴교회, 합동총회 부총회장)주관으로 진행 되었으며, 서울역 쪽방촌 모리아교회에서 1차 250 가정을 대상으로 4일 개최했다.
 
위원장 소강석 목사는 “매년 년 말이 되고 추운 겨울이 오면 사람들은 따뜻한 섬김의 손길이 그리워지게 되고 교회가 이런 필요에 따라 그리스도의 사랑을 가지고 따뜻함이 필요한 불우이웃들에게 나눌수 있다면 이것보다 더큰 축복을 없을 것이라”면서“이번 행사는 새에덴교회의 후원을 받아 (사)한국교회총연합 사회정책위원회가 실행하게 되어 12월 첫 주간에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서울역 쪽방촌 모리아교회에서 개최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 목사는 “서울역 쪽방촌 500가구에 김장김치를 나누는 행사를 시작으로 한국교회는 12월 죄인들을 위해 구주로 예수가 태어나신 성탄의 계절에 이 큰 기쁨을 먼저 사랑을 받은 우리들이 예수님의 사랑의 본을 따라 구제와 나눔에 앞장서고자 한다”면서 “이를 통해 우리 사회에 교회의 사명이 재인식되고, 훈훈한 사랑실천이 곳곳에 확산되길 간절히 기대해본다”고 덧붙였다,
 
김장을 전달 받은 한 주민은 “올해는 사회적으로 경제가 다 어렵다고 하여 우리들이 관심에서 멀어질까봐 걱정을 한편 하고 있었는데 소강석 목사님과 새에덴교회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면서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큰사랑을 베풀어 주신 한교총과 모든분들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주민은 “소 목사님 따뜻한 격려의 말씀이 큰 힘이 됐다”면서 “오랜만에 쪽방촌에 거주하는 주민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한교총 사회정책위는 이날 쪽방촌 주민들에게 500박스의 김장김치를 나누어 주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모리아교회 윤요셉 목사는 “한교총 사회정책위원회 위원장 소강석목사님을 비롯한 위원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면서 “주민들이 김장 걱정을 많이 했는데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이날 김장김치 나눔 잔치에는 한교총 대표회장 김태영 목사(예장통합 총회장), 한교총 사회정책위원장 소강석 목사(예장합동 부총회장) 및 사회정책위 위원들, 한교총 사무총장 신평식 목사, 예장통합 사무총장 변창배 목사, 모리아교회 윤요셉 목사 등이 참여했다.
 
한편 한교총 11일에 2차 250가정을 대상으로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뉴스에이 이광원  lwk@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이광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18길 5, 3층(잠실동)  |  대표전화 : 02-422-8412  |  팩스 : 02-422-8413  |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이용보  |  편집인 : 김승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보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