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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섬유산업 육성’ 4종 사업 수행 담당할 단체를 찾습니다
뉴스에이 차재호 | 승인 2020.01.08 06:52
[뉴스에이=차재호 기자] 경기도는 ‘2020년도 섬유산업 육성 지원사업’ 중 민간단체에서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효과적인 4개 사업에 대해 사업수행을 맡을 보조사업자를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

공모 분야는 ▲섬유 제조 활성화 및 역량강화(1억7천만 원), ▲학생복 디자인개발 및 보급 활성화(4억 원), ▲섬유기업 맞춤형 시제품 제작(3억3천만 원), ▲섬유분야 유해물질 시험분석(2억8천만 원) 4개 분야다.

‘섬유 제조 활성화 및 역량강화’는 섬유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발굴 활동과 함께 이업종 간 교류회 및 차세대 섬유 아카데미 운영, 경기섬유의 날 개최 등의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학생복 디자인개발 및 보급 활성화’는 경기도에 특화된 니트 소재를 활용하여 교복원단을 개발하고 온라인 웹 디자인실 구축, 표준사양서 보급 등을 통해 도내 학교에 보급을 활성화 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섬유기업 맞춤형 시제품 제작’은 영세한 섬유기업의 신소재 제품기획과 관련한 기술협력 및 기업역량 강화, 신소재 개발 및 마케팅 지원, 최신 트렌드와 관련된 기술정보 및 통계자료 제공 등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섬유분야 유해물질 시험분석 지원’은 최근 섬유소재 분야 유해물질 KC인증 시험분석비용 지원 분만 아니라 성적서 열람/보관 및 정보자료 제공, 섬유제품 안전시험 근접지원 등을 담당하는 사업이다.

보조사업자로 선정되면, 보조금을 지원받아 섬유산업 육성에 힘쓰게 된다. 참여 대상은 사업 수행 능력을 갖춘 도내 섬유관련 비영리 법인, 등록 민간단체, 연구·공공기관 등이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단체는 오는 29일 오후 6시까지 신청서 등 필수서류를 구비해 경기도청 특화기업지원과(의정부시 청사로 1 경기도청 북부청사 별관 3층)으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이소춘 특화기업지원과장은 “경기도는 전국 니트산업의 54%가 몰려있는 섬유산업 중심지”라며 “최근 최저임금 문제 등 기업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섬유기업을 위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경기도 특화기업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에이 차재호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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