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7.15 수 21:54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사회 종교
사랑의 교회서 전국주일학교 65회 성경고사와 찬양대회 개최작년에 이어 장소제공, 다음세대들이 치르는 영적고시 완료
뉴스에이 이광원 | 승인 2020.01.09 20:11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9일 예장 합동(총회장 김종준목사)전국주일학교 65회 성경고사 및 찬양대회가 개최됐다.
 
합동 총회 산하 전국 교회에서 참여한 주일학교 학생들은 이날 성경고사와 암송, 찬양과 율동, 워십 등 5가지 분야에서 실력을 겨루는 자리가 되었다.
 
특히 금년에는 강원도와 제주도에서까지 총 3,441명의 학생들이 참가하여 주일학교 학생들을 인솔해온 교사들과 학부모까지 안아주심 본당을 비롯 부속실까지 가득 채워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를 뽐내며 하나님께는 영광을 돌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오전 11시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각 5개 분야가 준비된 대회장으로 이동, 성경고수들은 성경문제를 풀기 시작했고 성경을 통째로 외우는 암송소리, 또한 특색 있게 차려입은 다음세대들의 열정적인 찬양소리가 들리는 광경이 사랑의 교회에서 펼쳐졌고 대회는 분야별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을 시상하며 마무리 됐다.
 
양대회에 참여한 한 학생은“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특별한 재능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하고“상을 받고 못받고 보다 전국에서 올라온 또래 친구들을 한곳에서 많이 만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사랑의교회는 말씀이 세상을 살아가게 하는 가장 큰 지혜임을 다음세대에게 전하고 한국 교회를 섬기는 대사회적 책임의 일환으로 작년에 이어 장소를 제공했다.
 
이번 달 18일에는 지난해 기독영화의 흥행을 이끈 애니메이션 영화 ‘천로역정’(CBS수입배급)을 사랑의교회 안아주심 본당에서 상영하며 지역사회에 기독문화를 공유할 방침이다.
 

뉴스에이 이광원  lwk@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이광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