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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네트워크관리사 2급 5회 연속 재공인 받아
뉴스에이 김준석 | 승인 2020.01.10 18:08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ICQA)]
[뉴스에이=김준석 기자]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는 주무부처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네트워크관리사 2급 자격에 대한 재공인 부여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ICQA)의 네트워크관리사 2급 자격은 최초 국가공인 민간자격 승인 이후 5회 연속 재공인 받았다.

민간자격 국가공인제도는 자격기본법 제19조에 따라 국가 외의 법인·단체 또는 개인이 운영하는 민간자격 중에서 사회적 수요에 부응하는 우수 민간자격을 국가가 공인해 주는 제도이다. 민간자격 공인자격제도는 자격제도를 활성화하고, 공신력을 높임으로써 산업체가 요구하는 질 높고 다양한 인력 양성 및 자격증에 대한 사회적인 효용가치를 향상을 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2005년 8월 공인을 받은 네트워크관리사 2급 자격은 서버를 구축하고 보안 설정, 시스템 최적화 등 네트워크구축 및 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인터넷 관련 기술력에 관한 능력을 인정하는 전문자격으로서 현재 4만 9400명의 자격자를 배출했다.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가 시행하는 네트워크관리사 2급 자격은 1999년 5월 필기검정을 시작으로 KT, 포스코ICT, TGS, SK네트워크, CJ파워케스트, 한전KDN, SK인포섹, LG CNS, 삼성SDS를 비롯한 다양한 기관의 IT역량을 강화해왔다.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관계자는 “네트워크관리사 2급 자격의 재공인을 통해 협회와 자격의 공신력은 더욱 확고해졌다”며 “앞으로도 산업계가 요구하는 IT인력 양성과 4차 산업혁명 시대 패러다임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에이 김준석  kjs@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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