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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제 동원 피해자 법안 지지 입법 촉구 기자 회견 개최동 단체 , 문희상 국회 의장 법안 지지
뉴스에이 이광원 | 승인 2020.01.16 19:23
시민 단체 ㆍ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규탄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일제피해자 범 유족 비상대책위원회 장덕환(일제강제노역피해자전국연합회 대표)은 2020. 1. 16일 오후2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일제강점기 피해유족회 59개 단체와 22만6천 피해신고 유족들의 한맺힌 과거  일제 식민지 36년 한을 풀고 과거사 청산을 위해 결연한 의지로 문희상 국회의장 법안, 기억, 화해, 미래 재단법안(의안번호24306)을 지지하는 선언과 입법화를 위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에 진용과는 전혀 무관한 운동권 시민단체 및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이 유족의 의견을 무시하고 법안을 반대함에 분노하며 시민단체와 민변이 손을 뗄 것을 촉구하는 규탄 성명서도 함께 발표했다.

뉴스에이 이광원  lwk@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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