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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육걸즈-지파운데이션, 설 맞아 국내 여성청소년을 위해 의류 및 생리대 후원
뉴스에이 이광원 | 승인 2020.01.24 06:03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온라인 쇼핑몰 육육걸즈(대표이사 박예나)가 여성청소년 및 소외계층을 위해 1천 5백만 원 상당의 의류와 ‘기부유 캠페인’ 수익금을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에 기부했다.
 
육육걸즈와 지파운데이션이 진행한 ‘기부유 캠페인’은 육육걸즈에서 선정한 특정 제품 1장을 구매하면 구매금액 중 일부인 600원을 지파운데이션에 기부하게 되는 고객 참여형 나눔캠페인이다.
 
육육걸즈는 활력있고 건강한 생활을 위한 ‘좋은 옷’을 고민하는 브랜드로 합리적인 가격과 믿을 수 있는 상품으로 온라인 쇼핑몰 업계의 대표주자로 매김하고 있다. 또한, 기업의 최대가치를 사회적 책임과 사회환원으로 보고 지속적인 가치창출에 모든 임직원이 하나가 되어 노력하고 있다.
 
이런 기업 가치의 노력의 일환인 ‘기부유 캠페인’은 2018년 10월부터 시작해 네 번째를 맞이하였고, 1,556명의 고객의 참여로 93만 원 가량이 모금되었다.
 
지난 3차 걸쳐 진행한 ‘기부유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성금 1천 9백여만 원은 320명의 여성청소년들에게 지원되었으며, 이번에 지원한 기부금 또한 저소득 여성청소년의 생리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1천 5백만 원 상당의 의류를 기부하여 여성청소년들에게 특별한 설맞이 선물을 전달 할 예정이다.
 
박예나 육육걸즈 대표는 “고객들의 참여로 모인 기부금으로 여성청소년들을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벌써 4번째를 맞이한 ‘기부유 캠페인’을 통해 지속적인 나눔을 할 수 있어 감사하고 여성청소년들에게 힘과 용기가 되는 기업이 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충관 지파운데이션 대표는 “설을 맞아 열악한 상황에 놓인 저소득 여성청소년을 위한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육육걸즈의 나눔을 통해 저소득 여성청소년들이 용기와 힘을 얻을 것”이라고 전했다.

지파운데이션은 2016년 외교부로부터 인가를 받은 국제개발협력NGO이며, 국내 아동·청소년지원사업, 독거노인지원사업 등을 비롯해 해외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보건의료사업 등 활발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뉴스에이 이광원  lwk@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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