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2.20 목 16:28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여행
자유투어, 베트남 다낭에서 꼭 봐야 하는 핵심 관광 명소 BEST 5 소개
뉴스에이 이윤진 | 승인 2020.02.08 03:02
[뉴스에이 = 이윤진 기자] 베트남의 관광 도시인 다낭은 이제는 베트남을 넘어 동남아를 대표하는 여행지로 많은 여행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베트남 여행지 중에서도 가장 핫한 곳으로 꼽히는 만큼 365일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다. 겨울에도 따뜻한 기온을 유지해 추위를 피해 진정한 힐링을 즐기고 싶다면 지금 바로 다낭으로 떠나자. 오늘은 패키지 직판 여행사 자유투어가 베트남 다낭에서 꼭 가봐야 할 필수 관광 명소 BEST 5를 소개한다.

각종 SNS에서는 ‘핑크성당’으로 이미 유명세를 떨친 명소다. 다낭 시내 중심에 위치한 성당으로 외벽의 색깔이 밝은 핑크색으로 칠해져있어 멀리서도 단 번에 알아볼 수 있다. 가장 꼭대기의 십자가 위에는 수탉 한 마리가 앉아있어 ‘닭 성당’으로 불리기도 한다. 다낭 여행객들의 필수 포토존으로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다낭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이 가장 먼저 방문하는 곳인 미케비치. 세계 6대 해변 중 한 곳으로 아름다운 해변을 자랑한다. 다낭 시내를 들어서자마자 가장 먼저 보이는 해변인 만큼 365일 관광객들로 붐비는 해변이다. 미케비치에서는 서핑, 바나나 보트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고 주변으로는 맛집과 바가 즐비해서 관광객 뿐만 아니라 현지인에게도 인기가 높은 곳이다.

오행산은 산 전체가 대리석으로 이루어져 영어로 ‘마블 마운틴’이라고도 불린다. 다낭 시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환상적인 뷰를 자랑한다. 세상을 구성하는 화, 수, 목, 금, 토의 이름을 딴 다섯개의 봉우리를 바탕으로 ‘오행산’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전망대에 올라 다낭 시내를 배경으로 인생샷을 남겨보자.

다낭 바나힐은 다낭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이자 테마파크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긴 케이블카가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바나힐은 동남아 지역에서는 흔치 않은 이국적인 분위기가 풍기는 곳으로 아시아 관광객 뿐만 아니라 유럽인들에게도 인기가 많다. 다양한 종류의 어트랙션, 아름다운 정원과 사원, 한 눈에 보이는 다낭 시내 뷰까지 갖춰서 가족여행을 즐기기 좋은 최적의 장소다.

다낭 영흥사는 베트남에서 가장 큰 해수관음상이 있는 곳이다. 영흥사는 베트남의 문화가 가장 잘 녹아있는 곳으로 다양한 불상들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영흥사에서 바라보는 해안선은 다낭의 어떤 곳보다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영흥사의 하이라이트는 60미터가 넘는 해수관음상이다. 어떤 각도로 보더라도 풍경과 잘 어우러져 더욱 아름다워 보이는 명물이다. 입장료는 무료로 다낭 여행 시 꼭 한번쯤은 들려야 하는 곳이다. 

공식적이진 않지만 호텔 벨보이, 택시기사, 가격대가 있는 레스토랑 등에서는 팁을 따로 줘야될때가 있다. 보통 1달러(2만동)을 건네주니 다낭 여행 시 참고하도록 하자. 

뉴스에이 이윤진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이윤진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18길 5, 3층(잠실동)  |  대표전화 : 02-422-8412  |  팩스 : 02-422-8413  |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이용보  |  편집인 : 김승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보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