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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소방서, 축사시설 초기진화!축사시설 작업 할 때, 소화기 비치로 큰 피해 막자.
뉴스에이 송진섭 | 승인 2020.02.18 05:38
우리가 곁에서 키우는 가축은 따뜻함이 필요하다. 이에, 가축을 키우는 축사 농민들은 시설 정비도 하고, 전열기구도 갖추고, 가축들이 먹을 먹이도 잔뜩 준비해 놓는다.
 
그러나 화마는 축사 농민들의 이러한 따뜻한 노력을 모르는 듯, 작은 틈만 보이면 찾아와 막대한 피해를 입혀 축산 농민을 힘들게 한다.
 
안타깝지만, 축사 시설 화재 요인으로 전기(전열기구 과열) ‧ 부주의(용접 불티, 소각)등이 화재발생 요인이 된다. 여기서 화마가 가장 좋아하면서, 축사 농민들께서 쉽게 소홀히 할 수 있는 부분이 전기시설 관리와 부주의임을 알 수 있다.
 
아울러, 전염병 방지 등 축사시설 특성상, 외부인 출입이 힘들어 화재예방 안내‧소방훈련‧시설 안전점검 등 화재예방을 위한 기관 및 단체 활동에도 많은 제약이 따른다.
 
하지만 이렇다고 소홀히 할 수 없는 것이다. 이럴수록, 화재예방을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한다. 축사 농민들의 작은 관심과 실천에서부터 시작할 수 있다.
 
첫 째, 전기시설 ‧ 보온 ‧ 난방 기구는 항상 과열되지 않도록 하고 수시고 점검하고 관리해야 한다.

둘 째, 용접 ‧ 절단 작업이 필요한 경우 주변에는 탈 수 있는 가연물을 반드시 제거하고, 소화기 비치 등 소화대책을 마련해놓고 작업을 시작해야한다.

셋 째, 평소 화재예방을 위해 초기진화용 소화기를 곳곳에 비치해놓고, 물통 또한 준비 해놓으면 좋다.

넷 째, 축사 인근에서 쓰레기 소각 등 화기취급은 금지하여야 한다. 이러한 화재 예방하는 방법을 숙지하여 큰 피해를 막았으면 좋겠다.

뉴스에이 송진섭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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