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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 증후군 극복하기
뉴스에이 송진섭 | 승인 2020.02.18 05:40
보성소방서 119구조대 소방사 손현수

번아웃 증후군이란, 미국의 정신분석의사 프뤼덴버그가 자신이 치료하던 한 간호사에게서 이 증후군이 최초사례를 찾아내면서 사용한 심리학 용어다.

그리고 의욕적으로 일에 몰두하던 사람이 극도의 신체적 정신적 피로감을 호소하며 무기력해지는 현상이다.

또한 포부 수준이 지나치게 높고 전력을 다하는 성격의 사람에게서 주로 나타난다.


번아웃 경고 증상에는 기력이 없고 쇠약해진 느낌이 들며 쉽게 짜증니 나고 노여움이 솟는다.

하는 일이 부질없어 보이다가도 오히려 열성적으로 업무에 출실한 모순적인 상태가 지속되다가 갑자기 모든것이 급속도로 무너져 내리며 만성적으로 감기, 요통, 두통과 같은 질환에 시달린다.

번아웃 증후군의 특징으로는 에너지 고갈 및 소진,탈진 직무 효율저하, 업무에 대한 심리적 거리감, 부정적, 냉소적 감정 증가. 번아웃 증후군 극복하는 법으로는 대화상대, 친구, 가족, 동료, 멘토 등과 상담을 하거나 되도록 정해진 업무 시간 내에 일을 해결하고, 퇴근 후에는 집으로 일을 가져가지 않는다. 또한 능동적으로 쉬면서 운동, 취미 생활 등 능동적인 휴식시간을 갖는것 또한 번 아웃 증후군을 극복하는 방법이 된다.

뉴스에이 송진섭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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