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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투어 여행사가 알려주는 뉴질랜드 여행 정보!대한항공 직항 전세기 좌석 확보 더욱 편안한 여행 가능
뉴스에이 이윤진 | 승인 2020.02.19 02:20
[뉴스에이 = 이윤진 기자] 여유로움이 느껴지고 깨끗한 자연환경으로 아이와 함께 떠나기 좋은 뉴질랜드. 우리나라와 정반대의 계절을 가진 덕분에 더욱 매력적인 여행지이기도 하다. 오늘은 패키지 직판 여행사 자유투어가 뉴질랜드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꿀 같은 여행 정보를 소개한다. 

자유투어가 소개하는 뉴질랜드 여행 정보

◇ 뉴질랜드 여행의 적기는 11~3월까지!

남반구에 위치한 뉴질랜드는 우리나라와는 정반대의 계절로 겨울에 오히려 따뜻한 날씨가 펼쳐진다. 특히 2~3월은 완연한 봄에 접어들어 여행하기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날씨다. 게다가 해가 지는 시간도 저녁 8시 이후여서 뉴질랜드 여행 계획을 하고 있다면 바로 지금 떠나도록 하자.

◇ 뉴질랜드의 전압은 230/240 V 이다.

뉴질랜드의 전압은 230/240 V로 한국보다 약간 높은 것이 특징이다. 일반 가전제품은 그대로 사용이 가능하다. 다만, 한국과는 어댑터의 모양이 다른 3구로 되어 있어서 여행용 멀티 어댑터를 따로 준비해야 한다. 이 점을 참고하여 뉴질랜드 여행 준비를 철저히 하도록 하자.

◇ 뉴질랜드에서 팁은 필수가 아닌 선택

유럽이나 미국으로 여행을 떠나면 팁 문화 때문에 헷갈렸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와는 달리 서구권 국가들은 대부분 팁 문화가 존재한다. 하지만 뉴질랜드에서는 팁이 필수가 아닌 선택 사항이다. 서비스가 마음에 들었다면 팁을 줘도 무방하지만 굳이 따로 줄 필요는 없다. 

◇ 마누카 꿀을 살 때는 UMF 지수 체크하기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기념품인 마누카 꿀. 남태평양 국가에서만 자라는 마누카를 먹은 벌에게서만 채취가 가능한 꿀로 항균 물질이 대량 함유되어 있어 더욱 유명해졌다. 만약 기념품으로 마누카 꿀을 구매할 예정이라면 UMF 지수를 확인해보자. 10+, 15+, 20+ 중 수치가 높을수록 가격이 비싸진다. 지수가 따로 안 적혀있으면 일반 꿀이므로 굳이 기념품으로 구매할 필요는 없다.

◇ 뉴질랜드 음식은 우리에게도 매우 익숙하다.

누구나 한번쯤은 여행에서 현지식이 입맛에 잘 맞지 않아 괴로웠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뉴질랜드 음식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한식당도 흔히 만나볼 수 있으며 햄버거, 피쉬 앤 칩스와 같은 익숙한 양식들이 많아서 우리나라 여행객 입맛에도 아주 잘 맞는다. 특히, 방목으로 자란 양고기와 소고기 맛은 뉴질랜드 최고의 자랑거리다. 꼭 한번 맛보도록 하자.

자유투어 뉴질랜드 여행 담당자는 “자유투어가 소개하는 여행 정보를 토대로 뉴질랜드 여행을 떠난다면 더욱 즐거운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자유투어가 준비한 뉴질랜드 상품은 대한항공 전세기 직항 편 좌석을 확보하면서 편안함이 보장된다. 뉴질랜드까지의 비행시간은 최소 11시간으로 장거리 비행을 고려하여 편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배려한 셈이다. 또한, 2명 예약 시 선착순으로 100만원 상당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올 해 뉴질랜드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빠르게 예약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뉴스에이 이윤진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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