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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가수 신성훈..새로운 소속사 찾는다 ..‘국내활동 왕성하게 하고 싶어’
뉴스에이 이광원 | 승인 2020.02.20 02:37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2003년 아이돌 가수 ‘맥스(MAX)’ 로 가요계 데뷔해 올해 데뷔18년차 가수 신성훈이 홀로서기를 끝내고 새 소속사를 찾는다. 아이돌 가수에서 남성듀오 ‘플라이엠(Fly-M)’ 에 이어 2009년 트로트 가수로서도 활약해왔다. 18년간 쉴틈 없이 달려온 신성훈은 2008년 일본까지 진출해 신 한류가수로도 활동해 왔다.

때문에 일본에서도 10여년간 오랜 무명세월을 거치고 현재 일본에서 오리콘 차트1위를 비롯해 각 종 음반,음원 판매 1위를 휩쓸기도 했다. 신성훈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간절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혼자 자유로운 활동을 마치고 새로운 소속사를 만나고 싶다. 앞으로 일본 활동 보다 국내 활동을 더 많이 하고 싶다’ 고 밝혔다.

이어 ‘국내에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고, 정말 더 늦기전에 전성기를 맞이 하고 싶다’ 고 간절한 마음을 전했다. 신성훈은 가수로서의 활동 뿐만 아니라 작가로서도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바 있다. 자신이 직접 쓴 단편영화 ‘나의노래’ 웹드라마 ‘연애하는 날’ 모바일 영화 ‘아이컨택’ 등 작업해왔다. 특히 나의노래는 오리콘 차트 영화 부문에 상위권에 진입하기도 했다.

한편 신성훈은 다가오는 봄에 일본 엔카 시장에 진출을 앞두고 있다. 현재 진출 데뷔 곡을 받고 맹연습중이다.

뉴스에이 이광원  lwk@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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