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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및 여의도순복음교회 ‘코로나19’ 대비 철저한 대응사랑의교회, 24일 정오부터 ‘나라와. 민족의.치유와. 회복을. 위한.SaRang.On.’.시작.
뉴스에이 이광원 | 승인 2020.02.23 22:29
여의도순복음교회 ‘주일과 주중예배를 제외 모든 모임 3월말까지 중지’
각 지방 교회들도 ‘코로나19’로 인한 방역철저
 
사랑의 교회는 입구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 입구에서 교회출입하는 성도들을 체크 하고 있다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코로나19’로 인한 한국의 대형교회들은 그 어느 때 보다 비상이 걸렸다.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등 교회 내부방역은 물론 예배 참석자들 모두에게 마스크 착용 및 교회 현관 잎 소독제를 준비해놓고 그 어느 때보다도 방역에 철저히 하는 한편 면역력이 약한 고령의 성도들에겐 집에서 예배를 드리도록 대처 하고 있다.
 
특히 사랑의교회는 컨퍼런스 개최 자체를 연기했으며, 24일 정오부터 ‘나라와. 민족의. 치유와. 회복을. 위한. SaRang.On.’.시작했으며, 사랑의교회는 오늘(2.23)부터 열화상 카메라 5대를 교회 주요 출입구에 설치하여 성도들의 출입 시 체온을 체크하여 발열 여부를 체크 하는 것은 물론 교회 곳곳에 손소독제를 다량 비치해 놓고 예배를 참석하는 성도들의 걱정을 달래기도 했다.  
 
여의도 순복음교회는 입구에서 성도들중 의료진들이 자원하여 예배 참석하는 성도들을 대상으로 건강상태를 체크 하고 있다
또한 여의도 순복음교회도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주일과 주중 예배를 제외한 모든 모임들을 3월말까지 중지하는 조치를 내린 여의도순복음교회는 23일 주일예배 출석자들에 대해 성도등록증을 확인해 입장시키고, 열감지기와 체온계를 비치해 감염 방지에 집중했다.
 
지방도 마찬가지로 양지 우리교회(담임 박용우목사)도 ‘코로나19’ 발병시부터 매주 2회 씩 청년들과 제직, 장로회가 앞장서 번갈아 가며, 교회 주변 방역은 물론 매주 교회 앞에 손소독제를 준비하여 성도들의 건강에 집중하고 있는 등 ‘코로나19’ 확산이 멈추어지길 위하여 기도 하는 등 병상에 누워 있는 자들을 위한 기도를 매주 예배 시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기도 하고 있다.
 

뉴스에이 이광원  lwk@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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