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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박물관-익산문화관광재단, 관광 활성화 콜라보레이션500만 관광도시익산 조성 위해 체험등 연계상품 개발 업무협약
송재춘 기자 | 승인 2020.02.26 16:34
(전북본부 = 송재춘 기자) 전북 익산보석박물관과 익산문화관광재단은 지난 25일 업무 협약을 체결해 문화·예술·관광 활성화를 위해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익산문화광관재단은 올해 1월 익산예술의 거리 조성 및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익산아트센터에 조성된‘Go 100 Star 트릭아트’공간을 개관하고 서동과 선화의 사랑, 아사달과 아사녀의 사랑고백 스토리텔링으로 익산의 문화예술 발전과 관광 진흥 추진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중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홍보물 비치 뿐 아니라 교류 홍보를 위한 장소 제공부터 양 기관을 방문한 국내외 고객을 대상으로 우대 혜택 제공,‘Go 100 Star, 익산’에 걸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협력까지 관련 업무를 함께 추진한다.

보석박물관은 익산아트센터‘Go 100 Star 트릭아트’를 관람한 후 방문 시, SNS, 고백스타증명서 등을 확인하고 입장료 30% 할인 및 커플반지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유은미 보석박물관장은“우리 시는 ‘고백도시 익산을 500만명 관광도시로’라는 2020년 슬로건을 내걸고 익산시 관광활성화에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이에 양 기관의 문화관광 홍보마케팅 및 귀금속보석 연계 상품 개발을 통해 관광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성국 문화관광재단 이사는 “전국 유일의 보석박물관과 업무협약을 뜻깊게 생각하며 두 기관이 한 발 나아가는 계기가 될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 관광객이 체감하는 알찬 즐길거리를 만들기 위해 적극 협의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보석박물관은 현재 코로나19 확산 방지차 잠정 휴관중이나 코로나19종식 후 재가동하면 관광객이 대거 방문할 것을 대비해 다양한 관광 활성화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송재춘 기자  newsajb@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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