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7.8 수 03:02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경제
SBS CNBC'성공의 정석 꾼' 강릉중앙 시장 발효식품 전통한과 '예닮곳간' 방영부드럽고 촉촉한 오란다 강정, 한번 맛보면 반하는 맛 '인기'
뉴스에이 이광원 | 승인 2020.02.26 16:32
‘한과 오래시간이 가도 부드러움이 오래 지속’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SBS CNBC ‘성공의 정석, 꾼’은 남다른 노하우와 긍정적인 마인드, 불굴의 의지로 자기분야에서 성공적인 삶을 살고 있는 대한민국 경제인들의 현장 스토리를 담아내는 프로로 SBS CNBC가 강릉중앙시장 최고의 맛 집으로 알려진 ‘예닮곳간’ 장성철 교수가 만든 전통한과를 지난 22일 161회에서 방영 했다.
 
‘예닮곳간’은 장 교수가 오랜 동안 연구를 통해 만들어낸 발효식품으로 만들어 인기를 얻고 있지만 특히 신제품인 감태 오란다 강정은 면역력에 좋아 더욱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전통한과 등 바른 먹거리를 만들어 판매하는 곳으로 어린아이에서부터 장년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질리지 않고 즐겨 먹는 우리 전통 음식을 만들어 판매 하는 곳이다.
 
장성철 교수는 “발효식품은 우리 몸에 매우 유익하다는 것을 모두가 알고 있을 것입니다. 전통한과에 이러한 것을 첨가해 만든 이유는 생활 속에서 건강하고 바른 먹거리를 보급하기 위해서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많은 분들이 염려하고 걱정을 했지만 지금은 다들 함께 보급에 나서고 있을 정도입니다. 우리 몸에 좋은 것을 통해 안전하게 먹고 건강했으면 합니다”라고 말했다.
 
방송에서 장성철 교수가 발효식품을 첨가하여 만든 ‘예닮곳간’의 전통한과는 전국에서 와서 즐겨 먹을 정도로 인기라고 보도하며, 가장 인기 있는 감태오란다 강정은 맛도 좋고 면역력에도 좋아서인지 입소문으로  한번 먹어본 사람은 또 구입하고 있는 것으로 방영되었다.
 
한번 먹어본 사람이 이 같은 질리지 않고 또 찾는 이유는 감태오란다 강정의 경우 기존의 판매되고 있는 오란다는 딱딱하여 입 천정이 까지거나 너무 달기에 질리기도 하고 기존의 한과의 경우도 쉽게 굳어 버리는 특성으로 기존 시중에서 판매하고 있는 과자의 맛을 넘지 못해 특별한 때(명절 때) 과자로 치부 되지만 장교수가 만들어 내는 ‘예닮곳간’의 한과는 입안에서 녹을 정도로 부드럽고 부드러움이 오래가는 것이 특징이기 때문이다.
 
특히 부드럽고 촉촉한 맛에 소화작용을 돕는 발효식품이 첨가되어 과거를 기억하는 어른들이나 어린아이의 손이 계속 가게 만들기 때문이다.
 
한 고객은 “너무 부드러워 맛있는 것 같다”면서 “아빠가 이가 안 좋은데 이것을 사다드리면 잘 드시는기에 자주 전화 주문도 하지만 여행겸 방문도 해서 사다드린다"고 말했다.
 
이 고객은 “먹을 때마다 아빠가 생각이 난다”면서 “소중한 사람과 맛보고 싶은 전통한과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장 교수는 특히 전통한과를 즉석에서 바로 만들어 바로 맛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장성철 교수는 “전통 방식으로 만든 쌀 초청을 통해 단맛을 내게 하고 있으며, 설탕과 기름이 전혀 안 들어갑니다. 그 다음 발효식품과 구운 소금 등을 첨가해 다른 곳에서는 느낄 수 없는 맛을 느끼게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 외에 오랜 동안 연구 개발한 몸에 좋은 유익한 것들을 첨가해 부드럽게 만들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온도에 따라 맛을 달리할 수 있기 때문에 잘 조절을 해야 합니다. 맛 전반에 아주 민감하기 때문입니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직접 만든 유자청과 자연산 감태가 첨가된 신제품 감태오란다 강정은 다른 어느 곳에서 맛볼 수 없을 정도다. 이러한 첨가물들은 면역력을 높여주는 건강식품들이다.
 
한 고객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맛있고 바다 향도 느껴진다”면서 “보통 시간이 지나면 굉장히 딱딱하기 마련인데 되게 부드럽고 촉촉하다”고 말했다.
 
한번 맛보면 반하는 맛. 바른 먹거리를 통해 소통하는 강릉중앙시장 맛집 ‘예닮곳간’ 장성철 교수.장 교수는 나눔에서 성공의 가치를 찾는다고 강조 했다.
 
장 교수는 “하나를 전해주더라도 서로가 정말 필요해서 온 사람에게만 열어주고 하나, 하나 안정시켜주고 그 후에야 다음 점포를 열어주려는 목표를 세우고 있습니다.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은 삶이 된다면 그리고 그걸 목표로 하루의 최선을 다한다면 그것이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뉴스에이 이광원  lwk@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이광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