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5.31 일 10:26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사회
(주)에스에스케이, 지파운데이션에 여성위생용품 4,500팩 기부
주윤성 기자 | 승인 2020.02.28 03:13
[뉴스에이 = 주윤성 기자] (주)에스에스케이(대표 이지연)가 국내 여성청소년을 위한 생리대 4,500팩(1,350만원 상당)을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에 기부했다.
 
(주)에스에스케이는 2018년 설립된 유기농 여성위생용품 전문 제조업체로 지난해 7월에도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저소득 여성청소년을 위한 생리대를 기부한 바 있다.
 
이번에 기부 된 생리대는 (주)에스에스케이의 자사제품인 “잇츠미”로 피부에 닿는 면을 100% 텍사스산 유기농 목화를 사용하여 제작한 유기농순면커버 생리대이며, 전국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여성청소년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주)에스에스케이 관계자는 “직접 제작한 생리대를 여성 청소년들에게 기부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국내 여성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꾸준히 관심가지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충관 지파운데이션 대표는 “경제적 어려움에 놓인 여성청소년들은 오래된 생리대를 사용하거나 휴지, 수건, 깔창 등을 생리대 대신 사용하며 비위생적인 환경에 노출되고 있다”며 “이러한 여성청소년의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생리대를 기부해 준 에스에스케이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지파운데이션은 국제개발협력 NGO이며, 국내 아동·청소년지원사업, 독거노인 지원사업 등을 비롯해 해외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보건의료사업 등 활발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주)에스에스케이는 충북 음성에 위치한 유기농 여성위생용품 제조사이며, 여성들의 불편함을 개선하고 보다 더 좋은 유기농 제품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다.

주윤성 기자  lwk191@daum.net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윤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