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5.25 월 20:48
상단여백
HOME 연예·스포츠 연예
‘내 안의 발라드’ 백지영, 초보 발라더들의 진심 담긴 무대에 큰 감동백지영, ‘내 안의 발라드’ 김동현 무대에 찐 감동…플레이리스트에 담겠다.
뉴스에이 이사라 | 승인 2020.03.16 01:55
[뉴스에이 = 이사라 기자] 가수 백지영이 초보 발라더들의 진심에 큰 감동을 받았다. 지난 13일(금) 방송 된 Mnet ‘내 안의 발라드’에서는 초보 발라더 유재환, 문세윤, 주우재, 김동현이 100명의 관중과 발라더 사단 백지영, 하동균, 산들 앞에서 첫번째 무대를 선보였다.

백지영은 첫 주자로 무대에 오른 유재환부터, 문세윤, 주우재, 김동현의 무대가 끝날 때 마다 진심어린 응원과 격려를 보냈다.

특히 백지영은 김동현의 ‘가족사진(원곡자 김진호)’ 무대를 본 후 “플레이리스트에 담으시겠습니까 라는 질문이 자꾸 고민하게 만들었는데 김동현씨 노래는 플레이리스트에 담겠다”며 극찬했다. 이어 “박자 틀리고 떠는데 왜 잘했다고 하나 할 수 있지만 노래에 담긴 진심만큼은 40년 50년 노래를 부르신 선배 가수들과 다름 없었다”라고 전했다.

하동균과 산들 또한 “오늘 들었던 모든 무대 중 가장 감동적”, “근래 들었던 노래 중 가장 순수한 노래”라고 평하며 하나같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백지영은 초보 발라더들의 진심어리고 솔직한 무대를 직관한 후 너무 좋았다며 자극이 되는 무대였다고 평하기도 했다.

발라더 사단 백지영, 하동균, 산들을 감동시킨 초보 발라더 6인의 모습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Mnet ‘내 안의 발라드’를 통해 방송 된다.

뉴스에이 이사라  lwk191@daum.net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이사라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