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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경찰,「디지털성범죄 특별수사단」현판식 개최
이광원 기자 | 승인 2020.03.27 03:35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보성경찰서(서장 차복영)는 아동·청소년과 여성의 삶을 송두리째 앗아가는 잔인하고 충격적인 범죄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경찰서에 「디지털성범죄 특별수사단」을 설치하고  3월 26일 오전 경찰서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가졌다. 

보성경찰서의 디지털성범죄 특별수사단은 올해 연말까지 9개월간 24시간 상시대응체제로 운영하고 사이버성폭력 유통망 운영자 · 유포자 등 불법행위자 전원을 색출 엄정하게 수사하고 단속할 방침이다. 

차복영경찰서장은 현판식에서 “디지털 성범죄 근절에 수사역량을 집중하여수사 · 단속을 물론 피해대상인 아동 · 청소년 · 여성 보호에도 만전을 기할것”을 당부했다. 

이광원 기자  lwk@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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