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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기하성총회 ‘코로나 19’ 교단 지 교회 위한 교단성금 참여 적극“대형교회에서 시작한 모금운동 작은 교회도 적극동참”
이광원기자 | 승인 2020.03.30 12:43
“기하성 총회, 부럽다, 순복음 교단이 한국교회서 선구자 역할을 한다”

[뉴스에이=이광원기자]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최대의 성도가 모이는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목사)를 시작으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이하 기하성총회)가 자발적 방역에 이어 온라인 예배 그리고 대구지역 성금, 교단산하 지 교회 자립을 돕기 위해 애쓰고 있는 중 지원이 늘고 있어 교계에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한국순복음교회 모체인 여의도 순복음교회를 중심으로 우한폐렴(코로나 19)으로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교단 산하 지 교회들을 지원하기 위한 후원의 손길이 처음엔 교단 산하 큰 교회에서 시작 되더니 이젠 자력으로 벌틸수 있는 작은 교회에서도 지속적으로 후원에 동참 현재 어려움을 이겨나가자고 하는 분의기가 일고 있기 때문이다.
 
모금과 관련 기하성총회는 “지난 27일 10억원을 2천 교회에 지원한 바 있다. 지원 후 다시 하루만에 2억 원의 후원금이 들어왔다”고 말하고“ 교단의 교회들이 후원을 받고 있는 곳도 있지만 현재 기도하며 자발적으로 조금이라도 후원하려고 하고 있다”며“교단의 목사님들이 저력을 보여 주고 있다”고 밝혔다.
 
이영훈 목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비롯한 기하성총회 산하 지방회 및 지교회들이 우한폐렴(코로나 19) 감염예방 극복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면서 “이로 인해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농어촌 미자립교회 및 도회지 임대교회 지원을 위해 교단 산하 전 성도들이 정성을 담아 지원에 나서준 것에 대해 깊이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기하성총회는 주요 교단 중에서 가장 먼저 우한 폐렴(코로나 19)으로 인해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미자립교회 지원 사업에 그간 적극 나서왔다.
 
엄진용 총무는 “총회 산하 지 교회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도움이 절실히 필요로 하는 교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면서 “이번 지원은 순수하게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교단산하 지방회 및 지교회들이 나서서 이루어졌다”고 말했다.
 
엄 총무는 또 “교단차원에서 우한폐렴(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매일 하나가 되어 기도하고 있다”면서 “한국교회를 마치 감염의 온상으로 몰아가는 일부 언론과 정부 당국자 밍 지자체들의 발언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 했다.
 
엄 총무는 특히 “기하성 총회는 한국교회 향도역할을 감당하는 교단으로써 역할을 감당해 갈 방침”이라면서 “감염예방을 위해 보다 더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교계 한 목사는 “기하성 총회가 부럽기만 하다”면서“기하성 총회가 한국교회에서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기하성을 필두로 합동측 등 교단들이 교단산하 지 교회 자립을 위한 후원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지사 및 지자체 장들의 교회를 향해 예배와 관련 행정명령 이후 경기도 이지사의 ‘경기도민 1인당 10만원씩 재난 기본 소득을 지급“과 관련 교계에선 특히 경기도 지역 교회에선 반대하는 기류가 강하게 일고 있다.
 
한 경기도민은 “경기도민이 1330만명을 넘기에 총 소요 예산이 1조 3642억원에 달하는 돈이라 도민들 입장에서 당장은 좋겠지만 참고로 경기도 예산이 24조인데 ”라면서“이 돈의 출처는 지역 개발금에서 나온 것이 아닌가 하는데 쉽게 말해서 7.000억원은 빚내서 10만원씩 나누어 주고 있다”고 말하고“3년 거치 5년거치 상환 계획을 세웠다는데 첫3년은 이자만 그후 5년은 매년 1,400억원씩,,, 현재 이지사와 관련 대법 판결에 의해 이지사가 무죄를 받는다 해도 첫 삼년은 이자만 내면 된다지만 다음엔 어떻게 할 것인지라”고 성토했다.
 
경기지역 한 목회는“이지사가 행정 명령을 통해 처음엔 교회가 마치 우환폐렴의 저장고 인 것처럼 몰아 교회와 이사회와 단절을 시키더니 이젠 4월에 산타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광원기자  lwk@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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