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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기독교 총연합회 교회회복 위한 릴레이 금식기도 진행 중“예배를 집회로 규정, 행정명령 내려 이건 종교탄압 하는 처사”
이광원기자 | 승인 2020.04.02 17:20
“2천년 교회 순교역사, 교회가 지켜 진 것 하나님께서 살아계셔서“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마7장7절)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최근 중국에서 발발한 우환폐렴(코로나19)을 이유로 일부 자치장들에 의해 교회가 종교탄압을 받기 시작하자 용인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조복희 목사· 회장 이승준 목사/이하 용기총)는 용인시 전 지역 교회와 함께 릴레이 금식기도에 돌입했다.
 
용기총은 마음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각 교회에 공통기도 제목 매뉴얼을 전달하고 협조를 구했고 수많은 교회들이 참여하기로 했다.
 
용기총으로 부터 공통으로 기도문을 전달 받은 각 교회들은 먼저 하나님께 회개와 함께 교회회복을 위해 동성애 저지를 위해 특히 6월 서울시청에서 진행 되는 퀴어 축제를 막기 위해, 4,15 총선을 앞두고 둘로 갈라진 민심이 하나가 되도록, 나라를 위해 대한민국 복음화, 남북이 자유민주주의 방식으로 통일되도록, 4.15 총선을 위해(하나님께서 세우시려는 사람이 세워지도록 부정선거가 아닌 공정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대통령과 국정 위정자들을 위해서 기도를 시작 했으며, 용인시 복음화와 시장을 비롯 바른 시정과 국회의원 시의원 기관장공무원들을 위해 또한 용인시의 행정이 다른 시,군에 모델이 되는 시가 되도록, 특히 국회의원 선거 4개 선거구에서 주님께서 원하시는 사람이 세워지도록, 기도했다.
 
용기총 회장 이승준목사는“우리크리스천들은 누구나 항상 나 자신을 돌아보는 기도를 하지만 이번 우환폐렴으로 인한 교회에 대한 행정명령을 바라보며 주님께서 우리모두에게 회개기도를 요구하시고 있구나 하고 직감했다”면서“마침 경기 기독교 총연합회 대표회장이시고 한국장로교 총연합회 대표회장을 겸한 김수읍목사님께서 70의 고령임에도 금식기도를 선포하시고 기도하는 것을 보고 후배목사로서 함께 협력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용인시 한 목회자는 “한국교회는 전통적으로 국가 위정자 및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하지만 신앙 진리에 반하면 목숨을 내놓고 신앙을 지키기 위해 순교를 준비 하고 산다”면서“이번 우환폐렴으로 인한 예배를 집회로 규정하고 행정명령을 내리는 것 이것은 종교탄압 하는 처사로 우리는 기도로 이겨 나가겠다”고 말했다.
 
다른 목회자는 “우리는 평화를 위해 기도하고 우리를 핍박하는 자들을 위해기도 하며, 우리가 판단을 하고 공격을 하지 않지만 우리의 적을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처리해주실 것을 믿고 사는 사람들이라”면서“기독교는 지난 2천년 역사 속에서 핍박을 받고 순교를 하면서도 교회가 지켜 진 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살아계셔서 사람을 통해 자신의 일을 하셨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기도분과위원장 이기봉 목사는“금식방법은 한 사람이 정한 날 하루(아침 점심 저녁) 금식하며 기도한다”면서“금식할 수 있는 사람은 날짜를 정해서 저에게 (010 2248 2277)연락 주시면 된다”고 말했다.
 
한편 용기총의 릴레이 금식기도는 3월30일시작하여 17일까지 진행 한다,
 
 
 
 

이광원기자  lwk@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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