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5.27 수 04:35
상단여백
HOME 전국뉴스 광주·전남
무안소방서 청명 한식 특별경계근무 돌입
이광원 기자 | 승인 2020.04.03 05:00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무안소방서(서장 박원국)는 청명 한식을 맞아 성묘객과 등산객 등에 의한 산불화재위험이 커짐에 따라 오는 4월 3일부터 6일까지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청명 한식 기간 성묘객 상춘객에 의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화재 등 각종 재난사고를 예방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고자 인력 600여명, 장비 29대를 동원하여 주요 등산로와 공원묘지 주변 기동순찰 실시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구축 관계기관 공조체계 유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원국 소방서장은 “청명 한식 특별경계근무와 연계하여 대형산불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 도민 여러분들께서도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이광원 기자  lwk@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광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