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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우한폐렴(코로나19)로 우리나라는 결국 피해자, 근데 보상 받을 곳이 없다김만규옹“6.25 전쟁 중에도 공산군도 기도하는 거 막지 않았다”
홍계환 기자 | 승인 2020.04.05 21:52
정부의 잘못된 판단 그리고 결정은 사회적 큰 혼란이 온다는 것을 이번 중국발 우한폐렴(코로나19)에서 여실히 보여 줬다.
 
우한폐렴으로 인하여 대다수의 국민들은 모든 면에서 불편을 감수 하고라도 기존의 생활 패턴을 버리고 스스로 제약을 받고 있지만 불편한 것은 사실이고 소비가 줄어 경제도 위축 된 것은 사실이다.

또한 우한폐렴이후 국민이 서로 양분되고 있고 4,15 총선을 앞두고 그 간격은 더욱 멀어지고 있지만 대통령을 비롯 현 정부나 여당은 갈라진 사회적 거리를 좁히기 보다는 이사태의 답을 어디서 찾아야 할지 모를 상황이 되어 버려 해결책은 없고 언제 다시 하나가 될런지 대책이 전무한 상태다.
 
결론을 먼저 말한다면 우리나라는 결국 피해자다. 그런데 보상을 받을 곳이 없다.
 
우리나라에서 우환코로나가 시작 된 것도 아니고 정부에서 연일 우한폐렴과 관련 발표하는 내용이 자기 국민이 죽었는데도 자화자찬 하는 것 같은 근데 분명한 것은 중국입국을 막지 않아 국민이 죽었다.
 
국민은 분명 우한코로나19가 중국 우한에서 시작 되어 한국으로 들어 온 것을 알고 있는데 피해자가 대한민국 국가이고 국민인데 국민이 힘없어 무시하는 것인지...
 
전염병 전문가들이 4차례나 정부에 건의 하고 중국입국을 막아 달라고 요청을 했다고 의사들이 양심선언을 하고 있는데 그것은 가짜 뉴스인가?
 
중국우한에서는 시민기자가 현장상황을 전했는데 소식을 전한 시민기자가 사라졌다고 하는데 중국 무섭다, 근데 그것도 거짓 뉴스였던가?
 
5일 현재 확진자 10,237명, 사망자가 183명 우리나라에서도 제명대로 못사시고 우한폐렴으로 인하여 유명을 달리하신분이 183명이나 되건만 근데 보상은 누가?
 
중국? 아님? 주권이 있는데도 약소국이라 힘없는 우리나라에서 주는 것인가? 분명 시작은 중국으로 알고 있는데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말도 못하고 손해 배상해 달라고 해야 하는 거 아닌가? 말도 못하고 있는 우리나라가 갑자기 싫어지기 시작 한다.
 
근데 정부는 폐렴 조기 차단했다고 자화자찬에 자치단체장들과 대통령은 돈을 주네 마네, 우리나라 사람들은 돈 준다고 하는데 받네 안 받네 결국 세금으로 나갈 건데 아닌데 하면서 만나면 서로 말 싸움하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은 중국에서 온 우한폐렴으로 인하여 죽었고 우리 국민이 피해자인데 우리나라가 정부는 4월과 5월에 산타가 되어 산타 잔치 하고 있고 이 보소 성탄절은 4월이 아니고 12월이고 4월은 부활절이요.
 
우리 정부는 자평하고 있는 것이 우한폐렴이 시작 될 때 이미 우리나라가 검사 키트를 먼저 만들어 이번 감염병을 막아 다는 것이다.
어찌 되었든 그건 참 잘했지만 그냥 중국 입국 막았으면 183명의 아까운 분들이 생명을 잃지 않았을 텐데 근데 어떻게 미리 검사 키트를 만들었지 뒤돌아 생각해보면 우한폐렴이 당연히 한국에서 이렇게 터질 줄 알았다는 것인가?
 
이상한 것은 세계 다른 나라에서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본받아야 한다고 보도가 계속 되고 있지만 대형 매체 보도는 전무하고 연일 유튜브 방송에선 몇 십 만 명씩 보고 있다.
 
유튜브 방송에서 나오는 내용은 대한민국이 높은 시민 의식으로 사재기 안하고 있고 그것은 대한민국 정부가 잘해서 국민이 정부를 믿어서 라고 결국 문재인 대통령이 국정 수행 능력이 대단해서이기 때문이라고 아까운 국민의 생명이 유명을 달리 했음에도 다른 나라보다 사망자가 적어서 어떻게 사람의 생명을 비교해서 칭찬 일색으로 유튜브는 방송을 하는지 모르겠다.
 
국민들이 고통을 감수하면서 잘하고 있고 국민이 아까운 국민이 유명을 달리 했고 국민이 젤 큰 피해자 인데 왜 유튜브 방송은 정부가 잘못하고 있다고 말하는 곳은 없고 죄다 대통령 국정수행 능력 칭찬 일색인지 국민이 볼 땐 정부는 있는데 지금 보면 무정부 상태인 듯한 나라가 지금 대한민국인데요.
 
국가는 어떤 상황에서도 국민을 보호하고 서로 하나가 되도록 해야 하는 것이 도리이고 의무인데 신천지인도 국민이거늘 우한폐렴의 확산이 신천지에게 있다고 연일 소위 신천지 전문가들을 앞세워 말하더니 결국 일반 교회까지 신천지와 같은 부류로 몰아 붙여 결국 교회를 이상한 집단으로 매도하여 국민이 교회에 대하여 혐오감을 갖게 하고 있는 것이 국가가 할 일인가?
 
영화로도 만들어져 우리의 마음을 울린바 있는 과거 6.25 동란 때 포항 전투에서 학도병으로 현장에서 살아남아 지금은 원로 목사가 되신 김만규옹(91세)은 말하길 “10일간 포로로 잡혀 있으면서 본 공산군도 예수쟁이들이 기도 하는 것 막지 않았는데 그것은 그들도 예수쟁이들 인정해서 죽어도 예배를 드리는 것을 알고 있어 인데 현 정부는 그것마저도 무시하고 자기들이 중국인 입국하게 해서 이사단 만들어 놓고 신천지를 내세워 사회에서 교회 사람들까지 이상한 단체로 매도하고 있도록 했다”고 분노하고 있다.
 
한시민은 “현재 교회에 대한 정부의 방침을 보면 쿼바디스란 영화가 생각이 난다”면서“로마의 미친 네로 황제가 로마 도시에 불을 지르고 그 잘못을 기독교인에게 몰아 당시에 기독교인을 죽이도록 명한 것을 볼 수 있다”며 무섭다고 말했다
 
우한 코로나 검사 키트 미리 만들어 더 큰 감염병을 막은 현 정부에 박수를 보내고 연일 자기 몸 헌신하며 국민의 건강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신 질본 관계자들에게도 박수를 보낸다.
 
또한 의료인으로서 국민을 살리겠다는 일념으로 목숨 걸고 현장에서 수고하신 대한민국의 의료인들에게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감사와 함께 존경의 마음을 드린다.
 
무엇보다도 대단한 것은 대한민국 국민들이다.
국가는 현 정부는 4.15총선을 앞두고 표계산에 매달리기 보다는 대한민국의 국민이 하나가 되도록 하루라도 힘써야 할 때이다.
 
그렇게 하는 것이 국민의 촛불 혁명으로 세운 나라라고 자평하는 문재인 대통령이 한 말해
대하여 정부여당으로서 책임 있는 행동이고 대한민국이 민주주의 국가라는 것을 보여줄 마지막 기회이다.

홍계환 기자  lwk19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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