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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과 경기총 대한민국지도자에게 호소 입장 ‘발표’“기독교인도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인격적으로 대해여 달라“
이광원 기자 | 승인 2020.04.06 22:23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한국 장로교 26개 교단이 모인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이하=한장총/대표회장 김수읍목사)가 31개 시, 군을 대표하는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수읍목사)가 공동으로 국가 지도자들에게 호소의 입장을 발표했다.
 
양 기관에 대표회장을 겸하고 있는 김수읍 대표회장은 대한민국 정부와 17개 광역시도 , 226개 시.군.구 정치지도자들께 간곡히 호소합니다. 라며 코로나19 바이러스로 국가적으로 전 세계적으로 초유의 사태가 일어났고 이것을 해결하기 위하여 최일선에서 수고하시는 질본의 방역관계자들과 이름도 빛도 없이 목숨을 걸고 전염병 퇴치를 위해 최일선에서 헌신하고 수고 하시는 의료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인사와 함께 입장을 발표했다.
 
호소문에서 “대한민국의 기독교는 역사적으로 지난 130년 동안 한국 사회에서 조국근대화에 최선을 다하여 노력했으며 민주화 운동에 앞장섰고 현재에도 교육, 의료 복지에 앞장서고 있다”면서“각 교회들은 코로나 19와 관련 최선을 다하여 방역지침대로 실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문제를 극대화하여 정상적이고 순수한 기독교 정통교회를 마치 사이비 이단 취급을 하고 범죄 집단시 하며 무례한 말로 교회를 폄훼하며 언론에 대서특필하는 것은 대단히 유감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목사는“교회에 속한 교회에 모든 사람들도 대한민국의 국민임을 기억하여 기독교 성도들의 인격을 존중해 주시기 바라며, 대한민국 정부와 17개 광역시.도 지도자들의 품격을 지켜주시되 국민에게 희망과 소망을 주시는 언어 선택을 잘 하여 사용하여 주시고 언론기관은 국민을 분열시키지 말고 서로 화합하도록 해주시며, 편파 방송, 기사는 내지 않기를 간절하게 부탁드린다”고 말을 했다.
 
대한민국 국가 지도자들께 !
 

 
김수읍 목사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
(사)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대한민국 정부와 17개 광역시도 , 226개 시.군.구 정치지도자들께 간곡히 호소합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국가적으로 전 세계적으로 초유의 사태가 일어났고 이것을 해결하기 위하여 최일선에서 수고하시는 질본의 방역관계자들과 이름도 빛도 없이 목숨을 걸고 전염병 퇴치를 위해 최일선에서 헌신하고 수고 하시는 의료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 대한민국의 70년의 역사를 볼 때 : 대한민국의 국민은 국가가 최대 위기 상황 일 때마다 누구보다도 솔선수범하여 문제를 해결해온 위대한 국민입니다.
 
반만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민족의 역사를 볼 때 수. 당의 침입 때 고구려 을지문덕 , 연개소문, 양만춘 장군과 고구려 민족이 단합하여 100만대군(짐꾼까지약300만)과의 전투에서 승리했고, 거란침입 때는 강감찬 장군, 서희장군, 고려백성들과 함께 승리 했습니다
 
임진왜란 때는 이순신장군과 의병, 조선 백성들이 단합하여 승리했습니다.
일제 36년 나라를 잃었지만 안중근, 윤봉길, 김구, 손명희, 김좌진, 33인, 3.1운동으로 35년을 이겨낸 민족입니다.
 
또한 6.25 때는 미국과 16개국, 우리 학도병, 국군 1959년에 창설된 해병대, 전 민족이 한마음이 되어 6,25 국난을 이기고 나라를 구했습니다.

우루과이 라운드, 제2차 유류파동, 2008년 금융위기 I.M.F도 금모으기를 통해 통과했고, 우리의 젊은이들이 서독과 베트남으로 흘린 피와 땀을 중심으로 새마을운동, 경제발전의 기초를 이루어 냈고 ‘G20’, ‘86아시안 게임’,‘88 올림픽, ’2002 월드컵‘ 등 전 세계가 대한민국을 알게 되었고 세계 경제 10 대국으로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룬 나라라고 알고 있습니다.
특히 아프리카 24개국 농림부 장관, 남미 24개국 농림부 장관, 아시아 개발도상국가 전체들에게 한국의 경제개발과 민주화의 모델이 되기도 했습니다.
 
영국의 가디언 기자는 우리 민족의 위대성을 수십 가지로 기록했지만 대한민국은 우리 위대한 민족이며 난국을 극복하는 민족이라고 평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 앞에 있는 코로나19도 극복할 줄 믿습니다.
 
2, 대한민국 130년 기독교역사는 한국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
 
개화기에 기독교는 학교, 병원, 사회복지 설립에 선구적으로 앞장섰고, 국민의 문맹퇴치에 크게 일조했으며, 일제36년 시대는 독립군을 양성하는 산실이 되었으며 6.25때는 나라를 지키기 위하여 전투에 참여했습니다.
 
교회는 조국근대화에 최선을 다하여 노력했으며 민주화 운동에 앞장섰고 현재에도 교육, 의료 복지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번 코로나 19로 인해 각 교단을 통해 보고 받은 것은 행정당국의 지침이 오기 전 어쩔 수 없이 예배를 드려야 하는 일부 교회도 방역지침 5가지, 2차 지침 7가지를 잘 지키면서 예배를 드렸고 약 90% 이상의 교회는 영상예배, 인터넷, 가정예배로 전환하여 예배를 드려왔습니다.
 
기관에서 교회 조사를 나왔을 때 방역지침 전체를 위반하는 교회는 거의 없었고 간혹 교회 사정상 발열체크기를 구하기가 어렵다든지, 방역소독제가 부족 할 때 당국에서 발열체크기 대여, 방역소독제를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기로 하였습니다.
 
각 교회들은 최선을 다하여 방역지침대로 실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문제를 극대화하여 정상적이고 순수한 기독교 정통교회를 마치 사이비 이단 취급을 하고 범죄 집단시 하며 무례한 말로 교회를 폄훼하며 언론에 대서특필하는 것은 대단히 유감으로 생각합니다.
 
3. 기독교는 예배를 목숨을 걸고 지키듯이, 내 생명 남의 생명도 우주보다 귀하기 때문에 방역지침을 최선을 다하여 지키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지사의 초청으로 종교단체 대표들과 경기도 기독교 지도자들과 지사의 대화만남은 너무나 좋은 분위기에서 대화 했습니다.
 
첫째, 지사의 요청은 잘 협조 해주어서 감사하다는 것과 예배를 폐지한다는 것이 아니라 방역을 철저히 잘 해주시기를 바라며, 방역에 대해서도 잘 도와주시겠다고 했습니다.
 
둘째, 처음 일차는 5가지 지침이었지만 나중에 세부적으로 추가해서 7가지 지침이 만들어 져 나오면서 담당책임과장께서 공문을 아주 부드럽게 잘 정리해서 나왔는데 우리가 지사와 만남이 있은지 1시간 후, 안에서 나누지 않은 내용이 보도 되어 한국교회를 흔들어 놨습니다.
 
세 번째, 경기도의 대변인실을 통한 언론보도는 대화하지 않는 것이 나오므로 서울시장, 총리 등이 무리한 언어를 사용해서 한국교회는 강력한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그 후에 서울 시장, 총리가 한국기독교가 잘 협조하고 있다고 보도가 나왔으며 앞으로도 계속 협력해주시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더욱더 부드럽고 아름다운 언어를 사용해야하지 않겠습니까?
 
현 정부가 가장 중요하게 주장하는 것은 ‘소통, 공평, 공정, 차별’이 없는 사회를 주장해 왔습니다.
 
이번 코로나19 사태에 대하여
 
전문가들이 여러 차례 간절하게 초기에 외국인 입국금지 요청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지켜지지 않아 의료진들의 과로와 감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이들이 피곤하여 쓰러진다면 나중에 자국민들은 누가 치료를 해 줄 수 있습니까마스크 대란으로 국민들이 큰 불편함을 당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요청하는 사회적 거리를 두어야 하는데 교회는 비교적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그러나 시장마트식당유흥업소지하철관공서국가기관 자체부터 사회적 거리를 잘 지켜주셨으면 합니다
기독교는 국가 통계로 만 명으로 보는데 천 백만 국민 중에 기독교 만 명을 차별 없이 공평공정하게 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의 품격을 높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인격을 존중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대한민국 기독교 성도들의 인격을 존중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대한민국 정부와 개 광역시도 지도자들의 품격을 지켜주시되 국민에게 희망과 소망을 주시는 언어 선택을 잘 하여 사용하여 주시고 언론기관은 국민을 분열시키지 말고 서로 화합하도록 해주시며편파 방송기사는 내지 않기를 간절하게 부탁드립니다
 
우리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국가를 사랑합니다. 자랑스러워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지도자들과 백성이 다른 나라에게 무시당하는 것이나, 170여개 이상의 나라에서 입국저지 되는 것은 가슴 아픈 일입니다.
 
5. 이번 코로나19 난국에 대하여 정부와 의료진 국민 전체가 합심 단결하여 이겨낼 것입니다.
그리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세계가 존중하는 대한민국이 될 것입니다.
 
정부지도자들께서 국민을 칭찬과 격려와 소망을 주시면 우리 민족은 더욱 더 크게 부흥발전하며 국민들이 이구동성으로 대한민국 정부를 신뢰하고 협력할 것입니다.
이러한 의견을 깊이 되새겨 주시고 아름다운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정부, 국민, 각 정당이 되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는 것입니다.
 

이광원 기자  lwk@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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