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5.27 수 06:17
상단여백
HOME 전국뉴스 광주·전남
광주 광산소방서, ‘10년 지난 노후 소화기’ 교체·폐기 홍보
이광원 기자 | 승인 2020.04.07 07:36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광주 광산소방서(서장 문기식)는 소화기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노후 소화기에 대한 교체 및 폐기 홍보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노후 소화기는 제조연월로부터 10년이 지난 분말소화기 또는 부식·압력 저하·소화약제 불량으로 정상 사용이 어려운 소화기를 말한다. 제조일자는 소화기 본체 옆면에 기재돼 있어 누구나 쉽게 확인 가능하다.
 
노후 소화기는 정상 성능을 발휘하지 못해 화재를 키울 수 있어 반드시 교체해야 하며, 폐 소화기는 '광주광역시 광산구 폐기물관리에 관한 조례' 개정에 따라 폐기물 대행처리업체에 전화 또는 앱으로 사전 배출신고 후 폐기하면 된다.

문기식 서장은 “소화기는 화재 초기에 소방차 1대의 역할을 할 정도로 강력한 위력을 발휘한다”며 “노후 소화기는 자신과 가족의 안전을 위해 과감히 교체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광원 기자  lwk@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광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