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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자유통일당, “22%로 넘으면 사표 된다" 이말은, "기독자유통일당의 공식 입장 아니다”김문수"보수 승리 위해 종로 경기안양, 오산, 후보사퇴"
이광원기자 | 승인 2020.04.09 14:52
김문수“현정부 중국우환폐렴 바이러스로 한국을 위기로 만들었다”
“목사는 잡아넣고 교회 문 닫게 하는 정부 심판 하겠다”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기독자유통일당(대표고영일)은 4,15 선거를 7일 앞둔 9일 여의도 기독자유통일당 당사에서 최근 사표 논란과 당의 입장을 공식 밝히고 당을 알리기 위해 선전해온 종로, 안양, 오산 세곳의 후보가 사퇴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자유통일당 성창경 수석대변인은 “최근 비례대표 투표와 관련 미래통합당의 형제 당인 미래 한국당을 지지하는 투표수가 22%를 넘으면 나머진 사표가 되니 비례대표에 나선 기독자유통일당에 표를 주어야 보수가 승리 한다는 말과 기독자유통일당이 종교 이름 팔아 표 구걸하고 있다는 말도 기독 자유통일당의 공식 입장 아니다”면서““비례대표 계산 방법에 대한 가짜 뉴스는 기독자유통일당과 무관한 내용이다, 당 차원에서 단 한 번도 계산을 한 적이 없다”고 말하고"당은 정정당당하게 한국교회를 지키고 보호하는 기독당의 정책을 가지고 유권자의 선택을 기다린다”고 밝혔다.

 
이어 성창경 수석대변인은 “특정 정당 관계자가 원외 정당에 투표하면 사퇴가 된다는 발언을 한 것도 가짜 뉴스다”고 덧붙였다.
 
김문수 선거대책위원장은 “기독자유통일당은 10곳의 후보 중 양세화(종로)후보, 서보구(경기오산)후보, 이주애(경기안양동안을)후보 이 삼인은 그동안 지역구 후보로 우리기독자유통일당의 정책과 당의 방향을 알리는 등 크게 선전해왔다”면서“지역의 많은 유권자들의 호응을 받았지만 4.15 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현 정부 심판론을 요구하는 한국국민의 명령 앞에 보수 대통합이라는 뜻을 겸허히 받아 들여 후보사퇴를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문수 위원장은 현재 선거가 더 어려워지고 있다고 말했다.
어려워지는 이유로“언론을 좌파노조가 장악 일반 언론에서 우리기독교자유통일당에 대한 보도는 한 줄도 없고, 현 정부는 중국우환코로나 바이러스로 한국을 위기로 만든 곳이라”고 꼬집었다.
 
이어 김 위원장은“목사는 감옥에 다 집어넣고 교회는 문 닫게 하는 곳이 현 정부이고 여당이라”며“4,15 총선을 통해 심판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종로 지역 후보였던 양세화씨는“종로유세에서 주사파 척결, 문재인 탄핵을 외치면서 다녔는데 많은 유권자들이 엄지 척을 해주시면서 많은 분들이 호응을 해주셨다”고 말했다.
 
이주애(경기안양동안을)후보는 “짧은 유세기간 안양 시민과 동민들에게 우리기독자유통일당만이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드릴 수 있다는 말을 할 수 있었고 많은 분들의 뜨거운 마음을 전달받았다”면서“우리기독자유통일당에 대하여 많은 분들에게 알리는 기회가 되었고 다음에는 자신있다는 큰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이광원기자  lwk@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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