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6.1 월 02:58
상단여백
HOME 전국뉴스 전북
김제시보건소, 코로나19 극복 농촌 일손 돕기 나서
송재춘 기자 | 승인 2020.05.22 23:25
(전북본부 = 송재춘 기자) 전북 김제시보건소는 2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인력난을 겪고 있는 관내 고구마 농가에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신성순 건강증진과장을 비롯해 30여명의 건강증진과, 보건위생과, 치매재활과 직원들은 신풍동 고구마 농가 비닐 제거 작업과 제초작업 등에 일손을 보태며 연신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주는 “바쁜 업무 중에도 불구하고 농촌일손돕기에 적극 동참해준 직원들 덕분에 큰 근심을 덜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에 신성순 과장은“어려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마음이 뿌듯하다”며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꾸준한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통해 농업인들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송재춘 기자  newsajb@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