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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기대찬병원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코로나19 STOP' 기부릴레이 참여희망성품 마스크 300장, 희망성금 100만원 전달
이광원 기자 | 승인 2020.05.28 04:21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2020년 5월27일(수) 10시, 광명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광명기대찬병원(병원장 문진천)으로부터 '코로나19 STOP' 기부릴레이 희망성품 마스크 300장과 희망성금 100만원을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회장 이상재)에 전달하였다.
 
본 전달식에는 광명시 박승원 시장, 광명기대찬병원 문진천 병원장, 김돈암 행정차장, 김유미 심사실장, 최소원 기획과장,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이상재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광명시 박승원 시장은 “언제 끝날지 모르는 코로나19 상황 속에 큰 힘을 전해주심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생활 속 거리두기가 잘 시행되길 바라고 모두가 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해 거리는 멀지만 마음만은 가까이 서로 돌보고 위하는 지역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
 
광명기대찬병원 문진천 병원장은 “광명에 병원이 들어선지 얼마 안 됐지만 이번 기부릴레이 참여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전해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이상재 회장은 “새롭게 저희 희망나기와 인연을 맺어 매우 기쁘고 기부릴레이에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병원이 더욱 성장하여 나눔을 전해주셨으면 좋겠고 전해주신 마스크와 성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 된 마스크와 성금은 ‘코로나19 STOP' 기부릴레이에 사용되어지며, 감염에 취약한 복지사각지대 가정과 코로나19로 인해 경제활동이 중단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가정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한편, ‘코로나19 STOP' 기부릴레이는 기업·단체, 개인, 새터민 가족, 어르신 등 다양한 참여로 범시민 나눔운동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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