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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해설가 김원식, ‘한국을 이끄는 혁신리더’ 선정
주윤성 기자 | 승인 2020.05.28 06:06
김원식 전 올림픽 국가대표 마라토너
스포츠해설가 배상
 올림픽 국가대표 마라토너인 스포츠해설가 김원식씨가 지난 2012년부터 5회 연속 시사종합월간지 뉴스메이커가 특별기획한 ‘2020 한국을 이끄는 혁신리더’ 스포츠 해설가 부문에 선정돼 계속 화제가 되고 있다.

김 해설가는 마라톤 동호회를 비롯해서 무료 걷기, 달리기교실 운영과 전남 강진고등학교를 비롯한 스포츠스타 초청 강연 등 재능기부 나눔 활동으로 마라톤 붐 조성과 활성화를 위해 지금까지 꾸준하게 헌신적으로 열정을 가지고 노력해 온 점을 고려하여 선정하게 되었다고 뉴스메이커 관계자가 밝혔다.
 
이 지면에는 문재인 대통령, 봉준호 영화감독, 방탄소년단(BTS) 가수, 박원순 서울시장, 손흥민 축구선수, 이병헌, 송강호, 정우성, 한석규 영화배우 등과 함께 선정되는 기쁨과 영광을 안았다.
 
뉴스메이커는 사회적 책임경영과 혁신경영을 통해 국가와 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는 인물과 기관의 새로운 이정표로서 자리매김하고, 차별화된 경영마인드를 가지고 한국을 움직이는 인물과 기관을 선정해 국민들에게 소개하고 그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김원식 해설가는 지난 1982년 전국종별육상선수권 대회에서 1,500m 한국 최고기록 수립과 함께 꿈의 무대인 1984년 LA올림픽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42.195km를 달린 자랑스런 국가대표 선수였다. 전남 강진 대구중학교에 이어 현재는 함평 월야중학교에서 진로진학상담 교사로 재직중이며, 스포츠스타 재능기부 초청 강연, 마라톤 칼럼니스트, 마라톤 전문 사회자, 제주MBC 마라톤 해설가로 활약하며 마라톤에 대한 끊임없는 애정을 나타내고 있다.
 

주윤성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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