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2.8.10 수 03:26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교육
웹케시, 세무사 대상 ‘We Members Club 열린 페스티벌’ 성료세무사 100여명 참여… 전문 세무사 강연, 위 멤버스 클럽 혁신 기능 및 사업 방향 공유
박일순 기자 | 승인 2020.06.26 04:19
[뉴스에이 = 박일순 기자] 웹케시(대표 강원주)는 세무사를 대상으로 개최한 ‘We Members Club 열린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We Members Club 열린 페스티벌은 웹케시의 세무사 전용 플랫폼인 ‘위 멤버스 클럽’ 출범 1주년을 앞두고 개최한 기념행사다.

6월 17일 서울 영등포구 웹케시 본사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위 멤버스 클럽을 이용하는 세무사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전문 세무사의 위 멤버스 클럽 활용 노하우를 공유하는 강연과 위 멤버스 클럽의 혁신 기능, 사업 방향 등을 소개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석창규 웹케시그룹 회장이 직접 강연자로 나서 위 멤버스 클럽의 사업 방향과 세무사들이 기업 세무 주치의로 거듭나는 데 도움을 줄 혁신 기능들을 소개하고 위 멤버스 클럽에 대한 세무사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자리를 가져 참석한 세무사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웹케시가 제공하는 세무사 전용 플랫폼 위 멤버스 클럽은 세무사의 매출 증대, 고객 서비스 향상, 업무 혁신을 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한다.

위 멤버스 클럽은 △세무 비즈니스 플랫폼 ‘위멤버스닷넷’ △국내 대표 협업 툴 ‘플로우’ △수임 고객사를 위한 모바일 장부 앱 ‘세모장부’ △국내 최초 경리 전용 솔루션 ‘경리나라’ △국내 최초 경리 세무사 전문 교육장 ‘경리나라 아카데미’ 등 다양한 혁신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석창규 웹케시그룹 회장은 “이번에 개최한 We Members Club 열린 페스티벌은 출범 1주년을 앞둔 위 멤버스 클럽의 미래를 세무사님들과 함께 전망해보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웹케시는 세무사와 수임 고객에게 더 편리하고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신뢰할 수 있는 ICT 파트너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일순 기자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일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